'불출석 패소' 또 있었다‥"불출석이 전략" 황당해명

'불출석 패소' 또 있었다‥"불출석이 전략" 황당해명




 

지난 2018년, 국가대표 폭행 사건을 계기로 빙상계 자정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한 단체.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이뤄진 폭언과 갑질 의혹 제기에도 앞장 섰습니다.

 

 


 

그런데 "갑질을 시정하라"는 현수막에, "직원 및 강사 일동"이라 썼다가, 역공을 당하며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아이스링크 소속 강사 5명이 동의도 없이 '일동'이라는 표현을 썼다며 정신적 피해와 수강생 감소 피해를 배상하라고 나선 겁니다.

 

 






 

그런데 2년 가까이 지나도록 재판에 대해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합니다.

뒤늦게 다른 변호사와 함께 소송 내역을 확인해봤습니다.

1심에서 5건 중 4건을 패소해 항소했는데, 이중 2건의 항소심에서 박 변호사가 재판에 세 번 연속 나오지 않아 패소가 확정됐습니다.

 

권경애 변호사와 똑같은 경우입니다.

나머지 2건도 이미 두 번씩 불출석한 상태였고, 그나마 1심에서 승소한 한 건마저도, 반박 의견서를 내지 않아, 패소로 뒤집혔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72655_36199.html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15지네요 2023.04.11 15:54
반대쪽에서 더 큰돈을 쥐어주면 패소로 만들어주는건가
Plazma 2023.04.11 16:57
저런 변호사들은 십년간 자격정지해야 함
콘칩이저아 2023.04.12 12:04
[@Plazma] 십년?
아른아른 2023.04.11 23:46
신고나 탈주 패널티가 없어서 그래
신선우유 2023.04.12 03:33
저거 상대측에 돈먹고 하는거 아니야? 저게 말이 되나?
정장라인 2023.04.12 07:54
부작위에 의한 위력이 발생했는데 피해보는 사람 구제는 생각도 안하고...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548 스케일 점점 커지고 있는 롤스로이스 사건 댓글+8 2023.09.04 17:22 6888 32
18547 정년 앞둔 교사 숨진 채 발견, 학부모 민원 때문 댓글+3 2023.09.04 17:20 3964 5
18546 경찰이 내려준 주취자...고속버스에 깔려 숨져 댓글+19 2023.09.04 17:13 4312 3
18545 요즘 관광지 얌체 캠핑족들 근황 댓글+9 2023.09.04 11:06 5801 6
18544 교사할 사람이 없어요 "선진국들 맞나요?" 댓글+3 2023.09.04 10:45 4674 7
18543 일본이 경복궁 헐어 버리고 세웠던 조선총독부 청사 댓글+2 2023.09.04 10:17 4290 7
18542 10년 뒤 맹장터지면 수술 인력 부족 댓글+10 2023.09.03 09:19 4663 6
18541 처음 오픈한 예산 맥주페스티벌 현황 (feat.백종원) 댓글+7 2023.09.03 09:15 5141 8
18540 러시아 수호이 전투기 박살낸 460만원짜리 골판지 드론 댓글+7 2023.09.03 09:13 5110 11
18539 관동대학살 100주년, 학살은 없었다는 일본정부 댓글+12 2023.09.02 20:36 4238 11
18538 한문철) 지하 주차장에 엎드려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는 6살 아이를 역… 댓글+4 2023.09.02 20:34 5293 12
18537 주차장 유료화 했더니…불법주차 극성 댓글+8 2023.09.02 20:32 5356 12
18536 카자흐 고려인 사회에 큰 충격 댓글+5 2023.09.02 20:27 5292 15
18535 폐지 줍는 어르신에게 우산 씌워준 여성..의외의 사실 댓글+5 2023.09.02 20:23 4905 15
18534 주유 중 시동 꺼달란 요청에 욕설 갑질 한 '명예'기자 댓글+6 2023.09.02 00:54 532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