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대대장 "내가 죽는 날까지 채 상병 혼자 두지 않겠다"

채상병 대대장 "내가 죽는 날까지 채 상병 혼자 두지 않겠다"




 

Δ 포7대대장이 故채수근 상병에게 바치는 글



채 상병의 직속상관이었던 포7대대장은 사고를 우려하여 수색을 중지시키고

선임대대장인 포11대대장, 상관인 여단장에게까지 수변 수색의 위험성을 여러 차례 경고한 바 있으나

경고는 묵살되었고 사단장으로부터 강행 지시를 받아 수변 수색을 실시함.


그럼에도 포7대대장은

"제가 조금 더 확인했더라면 막을 수도 있었는데, 죄송합니다.

지휘관으로서 제가 받아야 할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고 말함.



반면에 강행 지시를 한 사단장은?


"애들 언론 이런 데 노출이 되어선 안 되는데, 애들 관리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나?"

"군인은 군말없이 죽어주도록 훈련받는 존재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4.06.14 16:20
진짜 임세이콘은 그렇게 살고 싶나?
Doujsga 2024.06.14 20:13
[@꽃자갈] 새끼.... 아랫것들이 알잘딱깔센 못해서 죽었다고 하잖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24 어느 국내 기업이 김 양식하는 법 댓글+2 2023.09.26 15:24 4386 10
18723 직업군인을 오래했을때 ㅈ 될 수 있는 굴레 댓글+6 2023.09.25 17:07 6234 11
18722 중국 아이폰15 판매 근황 댓글+3 2023.09.25 17:07 5008 5
18721 육군훈련소 훈련장 근황 댓글+10 2023.09.25 17:06 5202 5
18720 러시아에서 푸틴을 몰아낼 수 없는 이유 댓글+11 2023.09.25 17:04 4735 3
18719 딸배헌터에 올라온 대전 경찰들 댓글+1 2023.09.25 17:04 5767 27
18718 22일 오전 홍대 한복판 무인사진관에서 강간사건 발생 댓글+4 2023.09.25 17:03 5140 5
18717 노벨상 수상자들, R&D 예산 삭감에 우려 “과학, 장기 투자 필요” 댓글+7 2023.09.25 17:01 3935 8
18716 청소년 설탕 과소비로 국정감사 당할 예정이라는 왕가탕후루 대표 댓글+5 2023.09.25 17:00 3945 1
18715 왕릉에선 금지인데…"왜 안 돼?" 못 말리는 '맨발 걷기' 댓글+23 2023.09.24 23:17 5528 1
18714 러시아에서 처형 당한 여성 독립운동가 댓글+2 2023.09.24 23:16 5465 14
18713 '그거 안 먹으면 오래 살 이유 없음'에 일침 놓는 의사 댓글+2 2023.09.24 23:15 5335 4
18712 고등학생의 악마의 재능 댓글+7 2023.09.24 16:49 5756 1
18711 의정부 호원초 사건 알기 쉽게 정리 댓글+3 2023.09.24 16:48 4272 2
18710 궁금한이야기에 나온 kbs 개그맨 사칭범의 추가 만행 댓글+3 2023.09.24 16:47 448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