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현직 교사의 90%가 퇴직 고민

역대 최악...현직 교사의 90%가 퇴직 고민


 

학생들이 아무리 개망나니 짓을 해도 훈계라도 하는 순간


바로 학부모의 비난 폭언에 신고 들어옴


실제로 퇴직 비율도 점점 늘어나는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어른이야 2023.05.25 15:23
2000년 이전 교사들의 죄를 현직 교사들이 받는 느낌은 왜일까
도부 2023.05.26 14:51
[@어른이야] 걔들 탓도 있지만 진상 부모놈들이 더 문제인듯
잉여잉간 2023.05.25 16:37
현직 교사들 너무 불쌍함
gyjun63 2023.05.25 22:25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을 부모들이 가르치고 있네
aksmf 2023.05.25 23:07
근데 퇴직고민 저거는 다른직종도..
빠르꾸르 2023.05.25 23:53
203040초 교사들은 뭔죄냐...
그거와 별개로 퇴직고민은 어느 직장 다물어봐도 90은 될듯 갈때가없어서 못그만두지ㅋㅋㅋㅋ
신선우유 2023.05.26 00:34
아 벌점 주고 대학 갈때 불이익주라고
왘부왘키 2023.05.26 01:59
저럴거면 벌점 유급제도 왜 안만드냐고 아동학대 안되도록  학생 교칙위반, 수업 방해에 대한 법을 구체적으로 만들어달라고
한두번더 2023.05.26 08:35
교사가 서비스 직종은 아니지만...저정도 진상고객은 어느직종이든 존재하지 않나요?
우리도 이제 생각을 달리 해야 할 시점입니다.
국회의원조차도 사명감 따위 없이 그냥 4년 장기 프리랜서로써 연장 계약을 위해 옳고 그름도 못 느끼고 그냥 이유불문 똥꾸녕 핥는 수준인데..교사 또한 그냥 직업이라 생각하고 저정도 진상 고객은 어느 직종이든 있는 고객이고...
요즘 욕하고 반말하면 신고 가능하듯이...그냥 신고기능 강화하고....
학부모들도 사실 자기들이 자라면서 다닌 학교의 선생들을 보며 알게된 사실들을 기반으로 지금의 교사들을 판단하는거겟죠학원선생보다도 더 애 신경 안 써준다 생각할껀데.....
인과응보이고 다시 바꿀수 없으니 철저하게 직업으로써 맘에 안들면 벌점등으로 유급도 가능하게 하고....그게 불만인 학부모는 법으로 해결하게 하고...등등등
띵크범 2023.05.26 10:51
대기하고있는 교사들 많아서 티도 안날듯
후룩딱딱 2023.05.27 19:05
진짜 생기부에 정확하게 써서 대학갈때 패널티라도 줘야지.. 지금 뭐 어떻게할 방법이 없음..
통영굴전 2023.05.31 12:28
인생 편히 가려고 교편 잡은거면 감내해야지
남들보다 덜 치열하게 살잖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683 “산업인력공단, 10대 자녀들에 국가시험 맡기고 40억 지급” 댓글+5 2023.09.21 13:49 4170 6
18682 대전서 일가족 사망… 가장이 아내·딸 살해 후 극단선택 추정 댓글+6 2023.09.21 13:48 3827 0
18681 추석 앞두고 미쳐버린 한국 장비구니 물가 댓글+1 2023.09.20 18:54 4863 6
18680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발언한 경희대 교수 근황 댓글+8 2023.09.20 18:53 5213 13
18679 사람 한명 살리신 28살 이윤채씨 2023.09.20 18:52 4224 5
18678 관광버스 훔쳐서 운전하고 SNS에 자랑한 급식 댓글+3 2023.09.20 18:51 4030 3
18677 날리자마자 100대 넘게 추락한 육군 드론 제조업체 댓글+3 2023.09.20 18:49 4300 5
18676 승객 요청 무시하고 다른곳으로 운전하는 택시기사 댓글+1 2023.09.20 18:47 3719 5
18675 점점 회사를 안다니는 mz 세대 댓글+13 2023.09.20 18:43 5250 10
18674 일본 독극물 식당 일본인 반응 댓글+2 2023.09.20 18:42 3985 6
18673 칼부림 테러 예고 작성자한테 4300만원 손해배상 청구 댓글+1 2023.09.20 18:41 3161 3
18672 수서행 SRT 항상 매진인 이유 댓글+1 2023.09.20 18:40 4279 3
18671 국방부 장관 후보 "이완용, 어쩔수 없었다" 댓글+17 2023.09.20 13:48 5005 12
18670 어린 딸아이와 죽은 채로 발견된 아빠의 진실 댓글+4 2023.09.20 13:43 3969 4
18669 대마로 기후위기 극복할거라는 유럽 댓글+3 2023.09.20 13:39 374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