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뺑소니 혐의로 검찰에 인계된 사건

현재 뺑소니 혐의로 검찰에 인계된 사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세라세라 2023.09.16 15:52
저 미성년자 벌금 물게 하고 못되쳐먹은 부모신상도 까야한다
4wjskd 2023.09.16 19:56
그럼 뭐 납치라도 해서 끌고가야하나
워쩔 2023.09.17 07:37
진짜 경찰들 법 해석, 판례 교육 다시 받아야 함...내가 아는 경찰들 포함해서 법제처, 판례 찾아보는 법도 잘 모르는 애들이 태반임. 검찰처럼 개개인이 독립되지 않다 보니까 같은 사무실에 있는 지 선배들한테 물어보는게 거의 전부 인데,,,,선배가 찐따면 의견도 찐따로 나옴.  가끔 이렇게 어의 없는 사건 대부분이 멍청해서 임. 나름 이해되는 부분은 사건이 너무 많음.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13 '그거 안 먹으면 오래 살 이유 없음'에 일침 놓는 의사 댓글+2 2023.09.24 23:15 5189 4
18712 고등학생의 악마의 재능 댓글+7 2023.09.24 16:49 5626 1
18711 의정부 호원초 사건 알기 쉽게 정리 댓글+3 2023.09.24 16:48 4139 2
18710 궁금한이야기에 나온 kbs 개그맨 사칭범의 추가 만행 댓글+3 2023.09.24 16:47 4395 3
18709 어느 고등학교에서 배식하고 남은 급식을 활용한 방법 댓글+5 2023.09.24 16:46 5203 20
18708 버거킹 ‘갑질’에 점주들 카드 쥐고 상경…“본사서만 결제” 댓글+1 2023.09.24 16:45 4054 1
18707 한국인 여성 굶겨죽인 한인 6명 얼굴 공개한 미국 댓글+3 2023.09.24 16:45 4440 3
18706 요즘 중국인들 사이에 한국 드라마 '무빙' 인기인 이유 댓글+1 2023.09.24 16:44 4414 1
18705 저출산의 대안으로 떠오른 초거대 인공 자궁 댓글+7 2023.09.24 16:43 4082 1
18704 미국에서 찬밥 신세 당한 젤렌스키 댓글+2 2023.09.24 16:42 3835 0
18703 유명 브랜드의 디자인을 베껴 판매한 유명 인플루언서 구속 댓글+1 2023.09.24 16:41 4169 4
18702 한반도 외래종 근황 댓글+2 2023.09.24 16:40 4573 7
18701 자퇴하는 서울대생을 말리지 못하는 교수님 댓글+7 2023.09.24 16:39 4559 4
18700 호원초 페트병사건 학부모, 농협 부지점장 대기발령,직권정지.news 댓글+1 2023.09.24 16:38 3214 1
18699 술먹고 1시간동안 직원 폭행한 축협 조합장 댓글+5 2023.09.22 16:47 463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