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집 갇힌 청년' 너무 많다…"청소 요청 70%가 2030"

'쓰레기집 갇힌 청년' 너무 많다…"청소 요청 70%가 2030"


지난달 경기 오산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바퀴벌레를 잡으려다 발생한 화재로 인해 주민 1명이 사망함.


불이 빠르게 번진 이유는, 20대 여성 은둔 청년의 방(약 5평)에 트럭 2대 분량의 생활 쓰레기가 쌓여 있었기 때문임.













 

https://youtu.be/wjUbYtWkBoo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yingEye 2025.11.06 23:47
2030 저기에 90%는 여잔데
여성 은둔 청년의 방은 또 뭐고 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893 폭격당한 가자지구 근황 댓글+2 2025.11.25 14:48 2952 3
21892 보이스피싱 뜻밖의 근황 댓글+1 2025.11.25 14:47 3061 6
21891 '사모님' 내리자 냉큼 가방을...무수리 된 공무원 부인들 댓글+4 2025.11.24 22:30 3300 7
21890 현직 영화사 대표가 진단한 한국 영화계 현 주소 댓글+4 2025.11.24 22:29 2992 3
21889 초토화된 LA 한인 상권 댓글+9 2025.11.24 21:25 3458 2
21888 금의환미. 빈 살만 7년만에 미국 방문. 트럼프 버선발로 마중나와. 댓글+1 2025.11.24 21:23 1884 2
21887 새로운 국면에 진입한 광장시장 댓글+5 2025.11.24 18:28 2786 5
21886 '천문학적 소송' 드디어 시작.."손목이 끊어질 것 같았다" 댓글+1 2025.11.24 17:40 2937 10
21885 한국은 의아한 프랑스 근황 댓글+8 2025.11.24 17:23 3102 6
21884 카르텔에 대항하다 살해당한 멕시코 시장 댓글+5 2025.11.24 10:04 3014 3
21883 이민 반대 목소리 커지고 있는 일본 근황 댓글+9 2025.11.24 09:52 3816 4
21882 자기가 한 학폭 내용으로 뮤지컬 만든 중딩들 댓글+5 2025.11.22 13:59 3011 8
21881 150억 들인 ‘자원순환센터’…‘중대 결함’ 운영 불투명 2025.11.22 13:53 1802 1
21880 환경미화원에게 괴롭힘 갑질했다는 양양 7급 공무원 댓글+5 2025.11.22 08:27 2518 8
21879 강원도 양구 밭에서 박격포 낙탄.. 민간인 1명 부상 2025.11.22 08:16 173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