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계형 범죄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미국 근황

요즘 생계형 범죄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미국 근황




































 

도둑은 어딜가나 있는 문제 아닌가라고 할수 없을정도로 심각한 상황


소득양극화, 실질소득감소 등으로 노숙자, 빈곤층이 늘어나서 절도나 강도같은 사건들이 엄청 늘어났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gmkls 2023.09.16 20:36
나조차도 이놈의 오른 물가와 정체된 임금으로 늘어난 손실이 누구 때문인지 알 수 없을 정도
수달 2023.09.17 15:33
멸망이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18 주유했다가 수리비 1200만원..억울한 이유 댓글+5 2023.10.10 19:57 4251 3
18817 5월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비상문 강제개방 사건 실제 진실 2023.10.10 19:31 4287 2
18816 물가 근황의 근황 댓글+6 2023.10.10 18:52 5065 6
18815 부산의 시민 의식에 죽고 싶지 않다며 채널을 판 유튜버 댓글+6 2023.10.10 18:41 4866 6
18814 “수원 3~4천억 빌라왕 사고 터질 예정” 루머 근황 댓글+3 2023.10.10 17:42 4586 4
18813 1000억 넘게 들인 중국 애국 영화 근황 댓글+9 2023.10.09 15:36 6193 4
18812 부산시 이미지 망가뜨리는 부산역앞 실제상황 댓글+6 2023.10.09 15:28 6174 7
18811 여학생만 골라 목조르던 10대 긴급체포 댓글+3 2023.10.09 15:25 4812 7
18810 안중근, 김좌진, 홍범도 영웅실 폐지 확정. 댓글+11 2023.10.09 15:22 5977 22
18809 여의도 불꽃축제 그후 댓글+14 2023.10.09 15:17 5660 4
18808 등굣길 1.5톤 화물 참변 이후 확인하러 가본 한블리팀 댓글+4 2023.10.07 20:05 5224 5
18807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이들의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2023.10.07 20:01 4205 0
18806 중국서 논란된 주윤발 발언.. 결국 검열 댓글+1 2023.10.07 19:35 5591 11
18805 빨간날 안쉬는 청년층... 연휴 양극화 댓글+2 2023.10.07 18:52 4713 1
18804 세차하다가 물튄다니까 도끼 휘두른 남성 검거 댓글+5 2023.10.07 18:48 427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