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사고 내고 급발진을 주장하던 78세 운전자 근황

사망사고 내고 급발진을 주장하던 78세 운전자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ign 2023.11.24 22:32
일정이상 연령의 고령자는 1년에 한번 운전적성검사 시킨후 통과 못하면 면허 압수해야 한다. 저런 틀딱 운전자들때문에 젊은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다
길동무 2023.11.24 23:07
1년에 한번도 길다 6개월로하고 노인들 인지능력은 갑자기 나빠짐 70세이상은 전문 운전직외에는 회수하고 100원버스 타라고 하자
4wjskd 2023.11.24 23:25
나이들면서 고집만 세지는 일부 늙은이들..
자연스러운 신체능력의 저하를 인정안하는거지
크르를 2023.11.25 03:08
[@4wjskd] 상당수가 그러는듯

집안분 운전 저래서 말렸는데

계속 하다가 결국 사고 내고 그만두심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505 '서현역 칼부림' 최원종 차에 치였던 스무살 여성 결국 사망 댓글+1 2023.08.30 14:05 3576 6
18504 독립유공자 손자가 육군사관학교 면접에서 들었던 말. 댓글+6 2023.08.30 13:45 5067 30
18503 요즘 중국 현지 분위기 댓글+8 2023.08.30 13:39 4902 10
18502 대리기사 무차별 폭행하고 쌍방폭행 주장한 부부 댓글+10 2023.08.30 13:31 3259 6
18501 이미 관련 증거가 대부분 사라졌다는 롤스로이스 사건 근황 댓글+9 2023.08.30 13:26 4135 15
18500 신애라, 아들 '학폭 피해' 털어놓으며 '울분' 댓글+7 2023.08.29 19:34 4464 6
18499 박 대령 측, 외압 증거 녹음 틀자 군 검사 제지 댓글+5 2023.08.29 19:34 4561 12
18498 상반기 일본 농림수산물 가장 많이 줄인 나라 댓글+12 2023.08.29 19:33 4545 6
18497 오염수 방류 후 반일 감정수위 높아지는 중국 댓글+14 2023.08.29 13:48 4269 10
18496 의대생 '군의관가느니 현역입대' 4년사이 2배급증 댓글+3 2023.08.29 13:46 3773 0
18495 아무 지원도 못받고 방치된채로 죽은 엄마와 아들을 한달만에 발견 댓글+3 2023.08.29 13:45 3810 8
18494 식당에서 쓰러진 사람 직접 구해낸 여성 정체 2023.08.29 13:27 3411 3
18493 국민 세금으로 법원공무원을 로스쿨 보냈더니 변호사 되자 '익절' 2023.08.29 13:25 3728 4
18492 최근 현기차 실적 근황 댓글+2 2023.08.29 13:25 4332 3
18491 중국 전면 금수에 깜짝 놀란 일본 댓글+9 2023.08.29 13:23 4250 9
18490 돈쭐내야 하는 동물원 댓글+7 2023.08.28 15:39 583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