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억 미완성 잼버리 센터 근황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450억 미완성 잼버리 센터 근황
5,931
2024.04.20 00:40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데이트 폭력으로 숨진 딸
다음글 :
14층 창문밖 위태로운 여성의 결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펩시필터
2024.04.20 03:28
118.♡.15.67
신고
ㅋㅋㅋ 그놈의 씹타버스
ㅋㅋㅋ 그놈의 씹타버스
ktii
2024.04.20 04:44
113.♡.2.197
신고
부럽다 부러워 얼마나 해먹었을지
부럽다 부러워 얼마나 해먹었을지
흰수염고양이
2024.04.23 05:10
118.♡.11.151
신고
여가부 폐지 좀 해라 윤두창 쪽8이 새까
여가부 폐지 좀 해라 윤두창 쪽8이 새까
좌자
2024.04.24 08:53
49.♡.58.96
신고
[
@
흰수염고양이]
ㄴㄴ 여가부는 김대중선생의 유업이라고 봐서 내남당에서 절대 안해줌~~
ㄴㄴ 여가부는 김대중선생의 유업이라고 봐서 내남당에서 절대 안해줌~~
케세라세라
2024.04.30 15:51
1.♡.47.180
신고
[
@
좌자]
뭔 헛소리를 쳐하고 있냐?? 이 등신들은 입법부, 행정부 구분도 못하네
뭔 헛소리를 쳐하고 있냐?? 이 등신들은 입법부, 행정부 구분도 못하네
좌자
2024.05.19 21:35
49.♡.58.96
신고
[
@
케세라세라]
여기 입법부동의없이 여가부폐지가 가능하다고 보는 개등신이 헛소리를 쳐하고 자빠졌구나~~ 입법부 행정부 구분만 할줄 알지 상호견제균형은 1도 모르면서 쪽팔리지도 않냐~~
여기 입법부동의없이 여가부폐지가 가능하다고 보는 개등신이 헛소리를 쳐하고 자빠졌구나~~ 입법부 행정부 구분만 할줄 알지 상호견제균형은 1도 모르면서 쪽팔리지도 않냐~~
파이럴
2024.05.23 00:54
118.♡.13.46
신고
[
@
좌자]
진지하게 댓글질 할수록 개털리는 뇌찢어진 좌자충 새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중독성 깨쩜ㅋㅋㅋㅋㅋ 찾아보게 되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쉰새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댓글질 할수록 개털리는 뇌찢어진 좌자충 새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중독성 깨쩜ㅋㅋㅋㅋㅋ 찾아보게 되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쉰새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랄라
2024.05.19 22:48
58.♡.95.107
신고
[
@
좌자]
김대중 선생의 유업이라고 내남당 안해줌~ 이러고있냐 15대 대선때 각 당 후보들 공약 전부다 여성부 부처 신설이었다. 김대중전대통령이 여성부 만드는거 철회하고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98년에 만들어서 여성계에서 정부한테 유감표명까지 했고 99년에 한나라당에서 정부조직개편법에서 여성부로 신설 표결까지한거는 알고 말하는거지?
김대중 선생의 유업이라고 내남당 안해줌~ 이러고있냐 15대 대선때 각 당 후보들 공약 전부다 여성부 부처 신설이었다. 김대중전대통령이 여성부 만드는거 철회하고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98년에 만들어서 여성계에서 정부한테 유감표명까지 했고 99년에 한나라당에서 정부조직개편법에서 여성부로 신설 표결까지한거는 알고 말하는거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2
1
서부지법 폭동 1년 그들은 지금?
2
주문한 지 16년 만에 도착한 휴대전화
주간베스트
+7
1
남의 집 개를 8만원에 판 식당주인, 그걸 또 25만원에 판 가스회사 직원
+1
2
연세대 치과대학 근황
+8
3
만취운전으로 사망사고 낸 두 아이의 엄마
+2
4
서부지법 폭동 1년 그들은 지금?
+7
5
약해지는 '경제 허리'…30대 '쉬었음' 역대 최대
댓글베스트
+2
1
서부지법 폭동 1년 그들은 지금?
2
주문한 지 16년 만에 도착한 휴대전화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506
"홍범도 장군은 죽어서도 고향 땅을 바라보고 싶어했다"
댓글
+
14
개
2023.08.30 14:10
3578
12
18505
'서현역 칼부림' 최원종 차에 치였던 스무살 여성 결국 사망
댓글
+
1
개
2023.08.30 14:05
3569
6
18504
독립유공자 손자가 육군사관학교 면접에서 들었던 말.
댓글
+
6
개
2023.08.30 13:45
5063
30
18503
요즘 중국 현지 분위기
댓글
+
8
개
2023.08.30 13:39
4896
10
18502
대리기사 무차별 폭행하고 쌍방폭행 주장한 부부
댓글
+
10
개
2023.08.30 13:31
3253
6
18501
이미 관련 증거가 대부분 사라졌다는 롤스로이스 사건 근황
댓글
+
9
개
2023.08.30 13:26
4127
15
18500
신애라, 아들 '학폭 피해' 털어놓으며 '울분'
댓글
+
7
개
2023.08.29 19:34
4458
6
18499
박 대령 측, 외압 증거 녹음 틀자 군 검사 제지
댓글
+
5
개
2023.08.29 19:34
4553
12
18498
상반기 일본 농림수산물 가장 많이 줄인 나라
댓글
+
12
개
2023.08.29 19:33
4539
6
18497
오염수 방류 후 반일 감정수위 높아지는 중국
댓글
+
14
개
2023.08.29 13:48
4265
10
18496
의대생 '군의관가느니 현역입대' 4년사이 2배급증
댓글
+
3
개
2023.08.29 13:46
3761
0
18495
아무 지원도 못받고 방치된채로 죽은 엄마와 아들을 한달만에 발견
댓글
+
3
개
2023.08.29 13:45
3798
8
18494
식당에서 쓰러진 사람 직접 구해낸 여성 정체
2023.08.29 13:27
3401
3
18493
국민 세금으로 법원공무원을 로스쿨 보냈더니 변호사 되자 '익절'
2023.08.29 13:25
3717
4
18492
최근 현기차 실적 근황
댓글
+
2
개
2023.08.29 13:25
4322
3
18491
중국 전면 금수에 깜짝 놀란 일본
댓글
+
9
개
2023.08.29 13:23
4240
9
게시판검색
RSS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