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논 중학생들

순수한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논 중학생들






학생들이 야외 식탁에 라면을 쏟았다는 얘기를 듣고 점주가 음식물 쓰레기를 치우러 편의점을 비운 사이 학생들이 전자담배 두개를 훔쳐서 달아남 


피해자는 ‘피해금액보다 아이들이 뜨거운 국물때문에 다쳤을까 걱정한 마음이 아깝다’ 며 유사 범행을 우려해 신고했고 검거에 성공함 


본인들이 아직도 촉법인 줄 알았겠지만 딱 촉법 기준을 벗어난 14세 중학생들로 밝혀져 입건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무무다 2023.11.21 15:01
마지막 펀치라인 직이네...
야담바라 2023.11.21 22:17
쌤퉁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474 '피프티피프티 방송' 뭇매에 백기? 댓글+9 2023.08.25 19:28 5327 7
18473 남자친구 살해후 선처호소한 미국 10대소녀 댓글+1 2023.08.25 17:52 4702 7
18472 음주운전차량때문에 다리절단을하신 환경미화원분 댓글+4 2023.08.25 17:50 3666 5
18471 소녀시대 태연덕분에 리모델링 했다는 청소년 쉼터 2023.08.25 17:45 4220 7
18470 세명 사는 20평 빌라인데 한달 전기료 1150만원 댓글+1 2023.08.25 17:44 4858 6
18469 녹음기가 없어도 도청되고 있었던 교실 댓글+2 2023.08.25 17:43 4344 6
18468 5명이 커피 3잔 시킨 후, 적반하장으로 난동 부린 진상손님 댓글+11 2023.08.25 15:24 4314 7
18467 무명 가수 빌보드 핫100 1위 화제 댓글+3 2023.08.25 15:18 5099 4
18466 판결 1년걸린 골목길 자전거 사고 댓글+3 2023.08.25 14:35 4605 14
18465 후쿠시마 오염수 국내 도달 시기 댓글+40 2023.08.24 22:06 7131 10
18464 최근 양양이 핫플이 된 이유 댓글+4 2023.08.24 22:04 6684 16
18463 잼버리 황당 계약 댓글+10 2023.08.24 22:03 5276 8
18462 서이초 선생님이 생을 마감한 교실 안 장소 댓글+2 2023.08.24 16:57 5015 8
18461 강남 한복판에서 조폭 8명이 남성 집단 폭행 댓글+10 2023.08.24 16:45 5210 3
18460 해병 1사단장 "사고 부대가 물에 들어간 게 가장 큰 문제" 댓글+6 2023.08.24 16:41 4443 8
18459 수사단 다른 간부도 외압 증언 "혐의 빼라는 지시 있었다" 댓글+1 2023.08.24 16:36 315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