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노동자 한테 식사 준비시킨 청주시 공무원

청소노동자 한테 식사 준비시킨 청주시 공무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길동무 2024.06.25 13:40
갑질이 갑질인줄도 모르고 일상화된 공무원들ㅋㅋ
yanbal 2024.06.25 14:54
지들은 갑질당하면 안되고 본인들은 해도 되고? ㅋ
오진어 2024.06.25 15:19
쓰레기들
마다파카 2024.06.25 16:03
월에 40씩 줬다는데
문제가 됩니까?
마다파카 2024.06.25 16:04
[@마다파카] 문제가 있었으면 저 아주머니가 10년동안 했겠어요?
ㅅ팔 언론새끼들이 가장 문제여
강형욱사건도 그렇고 정작 당사자들은 생각도 않던거를 다 끄집어내서
병1신만들고
미나미나리 2024.06.25 16:11
[@마다파카] 70살 노인내가 그만두면 어딜가겟어
별수없이 일 하시는거지
월 40이 수고비가 아니고 식비임
그돈으로 장보고 밥하고 치우는겨 ㅅㅂ 좆같네
실론티 2024.06.25 16:38
[@마다파카] 순수 수고비로 40줬어도 모자를판인데 저걸로 식재료까지 충당하라고 했으면 갑질 맞다.일진이 1000원주고선 빵사고 담배사고 남은건 너 가져 하는거랑 다를게 없어 뵌다
솜땀 2024.06.25 17:24
[@마다파카] 댁은 월 점심비 10만원이하로 해결하세요. 색당에 식재료 공급도 하고
ssee 2024.06.25 17:28
[@마다파카] 월40은 재료비에대한 돈일뿐이고.,
그것을 손질하고 준비하는것에대한 추가적인 비용을 내야한다라는겁니다.
[@마다파카] 당신이 말한 저 40이 식재료값이랑 별개로 청소원 어머님께 드리는 수고비였으면 이런 말이 안 나왔을 수도.....??
양정오빠 2024.06.26 11:01
[@마다파카] 느금마가 이런 상황이래도 같은 말 나오겠니?
마더빠꺼다
모르핀 2024.06.28 21:09
[@마다파카] 이런 애들은 손가락 못 놀리게 잘라야 되는 거 아님?
초딩169 2024.06.25 16:37
반찬투정 줜나해서 매일 무슨반찬 해서 줄까
식단 고민하는것도 정신적 스트레스 일텐데
꽃자갈 2024.06.25 19:08
갑질 문제 상당수가 돈 줬으니 됐잖아? 그거더라.

이게 그만큼 액수가 보상되는지, 해당인원이 돈을 떠나 그거까지 할 여건이 안되는거 이런 게 맞춰져야지 돈주고 일시킨다가 해결되는 거지.

저놈들도 웃겨. 보면 사먹는 거 말고 막 지어서 차려준 밥 아니면 목구멍으로 안넘어간다고 지 랄하는 놈들이 있더라고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923 인하공전에 전시된 대한항공 727의 숨겨진 비밀 댓글+2 2023.10.23 11:33 5128 4
18922 동물농장에 나온 충격적인 1400마리 최대규모 번식장 상태 댓글+7 2023.10.23 11:29 5274 4
18921 경찰을 보자마자 큰절하는 전신 문신남 댓글+5 2023.10.22 06:04 6761 19
18920 '휴가 군인' 고기값 내준 '천사 청년' 이야기 댓글+2 2023.10.22 05:56 4474 10
18919 요즘 2030이 육아 사다리 걷어 차인다고 느끼는 이유 댓글+3 2023.10.22 05:44 6127 17
18918 2700만원 짜리 과속단속 카메라 도둑 맞은 제주 자치경찰 댓글+3 2023.10.22 05:40 4892 4
18917 한국 무역적자 근황 댓글+9 2023.10.21 13:18 5562 8
18916 악성민원인 신고하면 공무원이 듣는 말 댓글+14 2023.10.21 12:44 5094 9
18915 배우 이선균, 마약 폭로 협박에…3억 5천 송금 댓글+5 2023.10.21 12:39 5013 4
18914 이태원 참사 유가족 근황 댓글+2 2023.10.21 12:30 5506 17
18913 보배드림 인스타 킥라니 댓글+10 2023.10.21 12:17 5780 13
18912 음주운전 잡은 고교생들 댓글+1 2023.10.21 12:10 4053 1
18911 '성폭행' 누명 씌어 숨졌는데…돈 뜯은 여성은 끝내 '감형'까지 댓글+4 2023.10.21 12:08 4105 1
18910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감서 증언…“왜 판사가 마음대로 용서하나… 댓글+4 2023.10.21 11:55 4730 21
18909 ‘노쇼 환자’의 어눌한 말투 듣고 119 신고한 치위생사 댓글+1 2023.10.21 11:54 406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