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언론이 쓸 수 없는 단어

5월 1일부터 언론이 쓸 수 없는 단어


 

"극단적 선택"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대왕단캄자 2024.05.06 12:54
그런다고 자살이 줄어드냐 뭔 말같지도 않은 짓이야
자살이었다가 극단적선택이었다가 이제는 쓰지도 말라고?
덮어둔다고 그게 없어지냐 우리가 일본도 아니고 무슨 음습한짓을 할라그래
희댕 2024.05.06 20:31
[@대왕단캄자] 왜이리 화나있어.. 너가 하는게 아니고 언론이 한다잖아. 효과가 미미 할지언정 시도 할 수 있는일은 하면 되는거지. 그리고 정신과적으로도 저게 맞는말이라고 하더라
대무라다 2024.05.07 23:36
그냥 자살이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가 뭐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616 폭우로 댐 2개가 무너진 리비아 댓글+4 2023.09.14 17:55 3930 4
18615 해병대 사건 생존자 어머니 증언 댓글+1 2023.09.14 17:21 3256 0
18614 20대 성추행 무고녀 징역형 댓글+2 2023.09.14 17:19 4612 7
18613 "어린이집 학부모가 똥기저귀 펼쳐 교사 얼굴 때렸다" 댓글+2 2023.09.14 17:18 3081 2
18612 "손도 쓸 수 없는데"···간호비 지원 못 받는 '부산 목욕탕 화재'… 댓글+1 2023.09.14 17:17 3535 7
18611 같은 치과의사들도 충격받은 환자상태 댓글+8 2023.09.13 21:59 6263 13
18610 김정은이 비행기가 아닌 열차로 이동하는 이유 댓글+4 2023.09.13 21:59 4915 6
18609 마라탕 매니아들 화들짝 놀라는 뉴스 댓글+8 2023.09.13 21:58 4752 1
18608 대전 학부모 신상깐 인스타 계정주 인터뷰 댓글+1 2023.09.13 21:57 4120 4
18607 검단 왕릉뷰 아파트 사건 근황 댓글+4 2023.09.13 21:56 4645 5
18606 마약빼돌리다 걸린의사 근황 댓글+2 2023.09.13 21:51 4136 4
18605 30년 다되가는 흉물 아파트 댓글+5 2023.09.13 21:50 4212 3
18604 필리핀의 아동 성매매 2023.09.13 21:47 4463 2
18603 합천공사장 참변 미얀마노동자…홀어머니 모시던 청년가장이었다 2023.09.13 21:42 3156 3
18602 '고립' '은둔' 청년, 54만명으로 추정 댓글+30 2023.09.12 23:23 4820 7
18601 자격증 못 땄다고 직원들 엎드려 뻗쳐시키고 폭행한 창업주 댓글+1 2023.09.12 22:42 432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