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근황

서울 명동 근황


 

1. 안전, 출퇴근 시간 붐비는 거 막는다고 모든 버스 노선마다 표지판 세움.(해당 표지판 앞 제외 정차 절대 금지)


2. 버스들 자기 표지판앞에 정차해야되서 뒤에서 기다리느라 몇십미터씩 정체됨. 


3. A버스 B버스 둘 중에 아무거나 타도 집갈 수 있는 사람 와리가리 하는 상황도 생김


4. 욕 쳐먹고 전면 백지화하니까 정상화 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aytona94 2024.01.09 15:28
저거 제안한 서울시 교통과 공무원의 상황은?
로도우스키 2024.01.09 15:48
대표적인 탁상행정이네.
얌전운전 2024.01.09 17:50
새금 살살 녹는다
석양때문에 2024.01.10 07:41
역시 다섯살 훈이가 시장하니 다르네-쓰잘떼기없는 짓 잘함
크르를 2024.01.10 10:29
[@석양때문에] 뭐라도 해야 하니까.
Tesla 2024.01.10 23:00
5세훈이가 그렇지 뭐.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028 가짜로 드러난 캐시미어 머플러 해골물 사태 댓글+1 2023.11.07 15:25 4763 7
19027 이혼한 며느리의 점심 초대에 시댁 식구 3명 사망 댓글+1 2023.11.06 19:31 5549 3
19026 시총 1조 날리고서야 결국 고개숙인 칭다오 댓글+5 2023.11.06 19:18 5634 5
19025 스마트워치 개통했다가 경찰조사 받은 남성 댓글+1 2023.11.06 19:14 5040 4
19024 살인인데도 "가해자 안타까워요"..대체 무슨 사연인가 보니.. 댓글+3 2023.11.06 15:23 5209 7
19023 게임하면 돈 번다고 해서 수천만원 현질한 사람들 댓글+1 2023.11.06 10:21 5779 5
19022 개 목줄 단속하자 경찰에 따귀 댓글+12 2023.11.06 10:17 5134 7
19021 세계 유튜버 1위 미스터 비스트 근황 댓글+11 2023.11.06 10:16 6579 24
19020 결국 응사를 했다는 어느 간호사의 눈물 댓글+4 2023.11.04 22:47 6877 12
19019 궁금한이야기 Y에서 취재한 전청조의 과거 2023.11.04 22:46 5113 1
19018 길거리에서 태운 승객 수수료도 떼가는 카카오택시 근황 댓글+8 2023.11.04 22:45 5254 11
19017 첩보영화를 많이 본 음주녀 댓글+4 2023.11.04 22:42 6620 9
19016 "불이야" 목쉬어라 외친 중학생...56명 이웃 구했다. 댓글+2 2023.11.04 22:40 4152 7
19015 미군이랑 과학화전투로 싸운 육군 댓글+3 2023.11.04 22:10 5252 2
19014 일본의 심각한 10대 성매매 댓글+4 2023.11.04 19:05 723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