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중 시위로 얼룩진 '관광 1번지'

혐중 시위로 얼룩진 '관광 1번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공습경보 2025.09.05 12:26
외국인들 많이 오는곳에서 뭔 질할들인지
Doujsga 2025.09.05 12:53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좀 죽어야 하는 국민들도 있다
살기막막 2025.09.05 13:14
정신병자 개독집단임
정하기힘든닉네임 2025.09.05 16:40
[@살기막막] 어디 아프니?
구린넥스 2025.09.05 14:49
일본에서 한국인들 욕하며 극우시위하는거랑 뭐가 다르지?
gotminam 2025.09.05 16:53
[@구린넥스] 이런 마인드가 문제라니깐 안좋으면 같이 하지말아야지 니도했는데 나는하면안되냐는 이딴 개같은마인드는 진짜 사라져야됨
김꽃두레 2025.09.05 18:12
[@gotminam] 그런 의미로 쓴게 아닌 것 같은데...  책 더 읽고 오세요
Plazma 2025.09.05 20:32
[@gotminam] 역지사지.반면교사
PROBONO 2025.09.05 14:58
10년 전쯤에 일본 극우들이 신오쿠보 쪽에서 조센징 꺼져라하고 하던 시위랑 똑같음. 그때도 등신같은 것들이라고 여겼는데ㅋㅋㅋ우리나라에서 고대로 하고 있으니...에휴 등신들
짱쭌 2025.09.05 16:22
구호가 잘못 됨. 시진핑 개시발새끼, 등신 정신병자 싸이코새끼라고 하면 중국인+조선족놈들 미친다. 시진핑 사진 걸러놔야지.ㅋㅋ
Plazma 2025.09.05 20:36
[@짱쭌] 그래서? 그딴 모습을 중국인들만 보니 전세계에서 온 관광객들과 한국민들까지 다 본다. 혐오와 차별을 외치는 극우 한국인들 꼬라지가 참 자랑스럽기도 하겠다.
네가 가족이나 여친이랑 신오쿠보 여행갔는데 일본 극우들이 혐한 시위하며 조센징은 죽여도 되!  조센징 여자는 강간하고 죽여야 해! 조센징은 바퀴벌레 같은거야 그러니 죽여야해! 라는 소리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것  같니?
짱쭌 2025.09.06 10:00
[@Plazma] 시진핑 개시발얘새기라고 해봐 그럼 일단 생각해볼게 다른 나라도 이해할걸.ㅋㅋ 여기서도 짱1깨들 싫어하는구나라고
rkaept 2025.09.07 04:15
[@짱쭌] 찐빱이네 ㅋㅋ
bnbn5656 2025.09.06 10:26
[@Plazma] 똥이 더럽게 느껴지듯 중국혐오는 인간이라면 자연스러운건데 ? ㅋㅋ
아른아른 2025.09.06 22:27
[@짱쭌] 시진핑 개12새끼 라고 생각은 하더라도 생각에서 멈춰야지 타인에게 보여지는 모습을 혐오와 공격적인 모습으로 노출시키는선 이미지관리에 좋지않음. 특히나 우리는 케데헌이나 K팝으로 긍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는 과정인데 이 이미지가 잘 잡혔을때 우리나라가 가지게 되는 이익을 생각하는게 당연한 일임.

그리고 중국이 어떻든간에 혐오정서를 주장하는 그 과정에서 통계로 증명하기 어려운 일반화의 주장으로 혐오정서를 말하는건 이성적인 태도로 보여지기 힘듬.

수출입의존도가 낮은 나라도 대놓고 중국 인도 무시하진 않음. 국내경제에 영향이 크니까. 그런데 수출입영향도가 크고 이젠 관광이나 이미지사업으로 커야할 나라가 그런 손해만 가득한 일에 몰입하는게 올바르다 보기는 어렵다 생각함.
우레탄폼 2025.09.09 23:20
극우똘추 답없다
남한남한 2025.09.10 20:33
뭐 중국 얘기만 하면 친중거리는 얘들은 걍 2찍 통일교 미필 계엄 내란 수괴들이라 말이 안 통함,  똑같이 짖는게 답
1538케이 2025.09.13 22:28
애초에 마지막 중국산 태극기 저것도 주작임 ㅋㅋㅋㅋ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752 신고가 찍고 ‘아파트 계약 취소’ 5년간 11만건 댓글+2 2025.09.26 08:30 1791 0
21751 故이재석 경사 추모식에 등장한 팀장 논란 댓글+4 2025.09.24 15:32 2438 1
21750 격투 끝에 ‘불법 촬영’ 잡았지만…“고소 걱정에 괜히 나섰나 후회” 댓글+4 2025.09.24 15:25 2544 3
21749 석유공사, 액트지오만 조건으로 입찰 발주 댓글+3 2025.09.24 15:23 2066 7
21748 채상병 사건 박정훈 대령 근황 2025.09.24 15:22 2428 12
21747 서울 한복판 '문 닫는 학교' 늘자…씁쓸한 부지 갈등 2025.09.24 11:25 1754 1
21746 韓라면 열풍에 구석으로 밀려난 日라멘 댓글+2 2025.09.24 11:23 2056 3
21745 정부 새로운 청년 정책 발표 댓글+1 2025.09.24 11:19 2059 3
21744 석유공사, 대왕고래 실패후 출구전략 짠 정황 댓글+1 2025.09.24 11:10 2151 8
21743 “너 겁쟁이구나?“ 나체 사진 강요….유명 연애 상담사의 민낯 2025.09.24 11:08 2241 2
21742 취객인줄 알고 모두 지나쳤지만... 간호학과 학생은 달랐다 댓글+4 2025.09.24 11:04 2024 4
21741 극우 유튜브, 수십억 벌고 먹튀 댓글+2 2025.09.24 11:00 2276 2
21740 23명 노동자 사망, 아리셀 대표 징역 15년형 선고 2025.09.24 10:59 1128 2
21739 '수퍼리치' 1천억 주가조작 적발.. "패가망신 1호 사건" 댓글+2 2025.09.24 10:57 1369 2
21738 경남 고성, 거제 등 시의원들 세금으로 해외 여행 댓글+7 2025.09.23 19:24 2202 11
21737 대기업만 웃었다.. 양극화 심화 2025.09.23 14:51 213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