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 접수된 간호사들 제보...사실로 밝혀진 추가 의혹들

계속해 접수된 간호사들 제보...사실로 밝혀진 추가 의혹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파이럴 2025.04.11 23:04
[@도로로롱롱롱] 네~~ 고작 댓글따위에 끝까지 다는  언행 불일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형적인 쿨찐 추카드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쳐바르는 입장이면 졸라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뚜 2025.04.12 14:25
[@파이럴] 참.. 얘는 댓글 보고 있으면 처음에는 뭐 이런 새끼가 다 있나 싶었는데, 이젠 그냥 불쌍하다
대체 뭐가 이 사람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나름 비꼰답시고 "감정 호소의 오류"를 언급하면서 본인은 논리적인 척을 하지만, 그 누구보다 메시지에 대한 반박보다 메신저 공격에 열올리는 사람이 본인이라는 걸 왜 모를까?
무식하고, 객관화도 안되는 불쌍한 사람...
이렇게 댓글달면 또 의미없는 "ㅋ"만 절반 넘게 도배해가면서 본인은 논리적인 척, 여유로운 척 비꼬는 댓글을 달겠지
어떻게 행동할 지 너무 뻔한 단순하고 무식한 사람...
그런 태도로 세상 살기 쉽지 않을텐데 힘내라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752 신고가 찍고 ‘아파트 계약 취소’ 5년간 11만건 댓글+2 2025.09.26 08:30 1793 0
21751 故이재석 경사 추모식에 등장한 팀장 논란 댓글+4 2025.09.24 15:32 2442 1
21750 격투 끝에 ‘불법 촬영’ 잡았지만…“고소 걱정에 괜히 나섰나 후회” 댓글+4 2025.09.24 15:25 2545 3
21749 석유공사, 액트지오만 조건으로 입찰 발주 댓글+3 2025.09.24 15:23 2067 7
21748 채상병 사건 박정훈 대령 근황 2025.09.24 15:22 2433 12
21747 서울 한복판 '문 닫는 학교' 늘자…씁쓸한 부지 갈등 2025.09.24 11:25 1760 1
21746 韓라면 열풍에 구석으로 밀려난 日라멘 댓글+2 2025.09.24 11:23 2061 3
21745 정부 새로운 청년 정책 발표 댓글+1 2025.09.24 11:19 2061 3
21744 석유공사, 대왕고래 실패후 출구전략 짠 정황 댓글+1 2025.09.24 11:10 2156 8
21743 “너 겁쟁이구나?“ 나체 사진 강요….유명 연애 상담사의 민낯 2025.09.24 11:08 2246 2
21742 취객인줄 알고 모두 지나쳤지만... 간호학과 학생은 달랐다 댓글+4 2025.09.24 11:04 2028 4
21741 극우 유튜브, 수십억 벌고 먹튀 댓글+2 2025.09.24 11:00 2282 2
21740 23명 노동자 사망, 아리셀 대표 징역 15년형 선고 2025.09.24 10:59 1132 2
21739 '수퍼리치' 1천억 주가조작 적발.. "패가망신 1호 사건" 댓글+2 2025.09.24 10:57 1372 2
21738 경남 고성, 거제 등 시의원들 세금으로 해외 여행 댓글+7 2025.09.23 19:24 2207 11
21737 대기업만 웃었다.. 양극화 심화 2025.09.23 14:51 214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