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명의 건물가지고 아버지와 법적공방 벌어진 이유

아들 명의 건물가지고 아버지와 법적공방 벌어진 이유




































































 

뉴스요약


아버지 어릴때 키워주고 집안일 해온 유모가 나이먹고 폐지줍다가 치매까지 온거보고 아버지가 오피스텔 구입해 살라고 해줌 


유모 죽으면 아들주려고 아들 명의로 해놨었는데 아들이 유모 쫒아내려고 소송걸었다가 

아버지가 유모편들어서 부자간 법정싸움 벌어지게 됐는데


공인중개사와 당시 건물 매도인이 아버지가 계약하면서 명의만 아들한테 넘긴거라고 증언한 점이 유리하게 적용

아버지측이 승소


항소심까지 갔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음


소유권이전등기 말소 청구 소송도 진행해 건물도 아버지 명의로 바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갲도떵 2023.12.14 20:57
호부견자네..

호랑이한테서 어떻게 저런 개쎄끼가 나왔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218 세계 최초로 심야 자율주행 버스 운행 댓글+8 2023.12.05 15:38 4877 2
19217 중국발 폐렴 확산에 대책마련 촉구한 소아과 의사들 댓글+12 2023.12.05 15:36 5011 11
19216 리모델링 공사 중인데 주방은 돌아가는 식당의 정체 댓글+1 2023.12.05 15:35 4522 7
19215 택시 50년 고인물 아저씨의 레전드 급발진 대처 댓글+9 2023.12.05 15:18 5761 9
19214 최근 문제 제기된 병원 예약 시스템 댓글+13 2023.12.05 15:15 4693 6
19213 의외로 빠르게 정복되고있는 질병 댓글+9 2023.12.04 19:52 6407 6
19212 골프장도 매각해야하는 건설사 댓글+1 2023.12.04 19:50 5324 10
19211 버스기다리던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 사망사고 댓글+7 2023.12.04 19:49 5091 7
19210 전세 사기범 160명 잡았지만 피해구제 못받고 있다는 대전 피해자들 … 2023.12.04 17:02 3673 2
19209 또 터진 농협....'90대 노인에게 고위험 상품 5억원 넘게 가입' 댓글+1 2023.12.04 16:59 3730 6
19208 80년대에 21세기를 살았던 청주 교도소의 한 죄수 댓글+5 2023.12.04 16:58 4663 9
19207 중국판 유튜버들이 꼴보기 싫은 중국 정부 2023.12.04 16:57 4488 1
19206 12.12 군사반란 희생자, 정선엽 댓글+1 2023.12.04 16:56 3571 2
19205 건설사 신축 아파트에 1급 발암 물질인 석면 사용 2023.12.04 16:55 4047 8
19204 '빚 못 갚아 집 경매' 40대 남성, 가족 살해 뒤 불내고 극단 선… 댓글+1 2023.12.04 16:54 335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