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해군 부사관 60대 택시기사 폭행

만취 해군 부사관 60대 택시기사 폭행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짱쭌 2023.07.18 12:42
나는 선처 절대로 안해준다.
잉여잉간 2023.07.18 13:42
초범이니 젊으니 이 ㅈㄹ하지말고
제발 한 번 걸렸을 때 본보기로 조져버려라
그래야 예방이 되지
흐냐냐냐냥 2023.07.18 14:18
저런 ㅅㄲ 사회에 안나오게 하고 거세 시키자
꾼경구 2023.07.18 15:22
젊은 군인을 망쳐? 사람 까딱 잘못하면 죽을뻔하고 정신피해까지 입게 생겼구만 저런새기들은 사회에서 없애버려야한다
비샌다 2023.07.19 01:15
젊은 군인이 아니라 주폭이지..해군이 제정신이면 선처를 요구할께 아니라 군법원에 일벌백계를 요청해서 본보기를 보여야지.
선처를 호소한 놈들도 한통속이다
케세라세라 2023.07.19 19:05
저런 인간에게 나라의 안위를 맡길순 없다!!!  상급 부사관도 짤라라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508 순살 아파트 근황 댓글+2 2023.08.30 19:41 4361 7
18507 여성 혼자 사는 집 침입해 폭행까지…영장은 기각 댓글+5 2023.08.30 18:29 3405 5
18506 "홍범도 장군은 죽어서도 고향 땅을 바라보고 싶어했다" 댓글+14 2023.08.30 14:10 3240 12
18505 '서현역 칼부림' 최원종 차에 치였던 스무살 여성 결국 사망 댓글+1 2023.08.30 14:05 3398 6
18504 독립유공자 손자가 육군사관학교 면접에서 들었던 말. 댓글+6 2023.08.30 13:45 4841 30
18503 요즘 중국 현지 분위기 댓글+8 2023.08.30 13:39 4649 10
18502 대리기사 무차별 폭행하고 쌍방폭행 주장한 부부 댓글+10 2023.08.30 13:31 3013 6
18501 이미 관련 증거가 대부분 사라졌다는 롤스로이스 사건 근황 댓글+9 2023.08.30 13:26 3865 15
18500 신애라, 아들 '학폭 피해' 털어놓으며 '울분' 댓글+7 2023.08.29 19:34 4230 6
18499 박 대령 측, 외압 증거 녹음 틀자 군 검사 제지 댓글+5 2023.08.29 19:34 4335 12
18498 상반기 일본 농림수산물 가장 많이 줄인 나라 댓글+12 2023.08.29 19:33 4272 6
18497 오염수 방류 후 반일 감정수위 높아지는 중국 댓글+14 2023.08.29 13:48 3929 10
18496 의대생 '군의관가느니 현역입대' 4년사이 2배급증 댓글+3 2023.08.29 13:46 3579 0
18495 아무 지원도 못받고 방치된채로 죽은 엄마와 아들을 한달만에 발견 댓글+3 2023.08.29 13:45 3590 8
18494 식당에서 쓰러진 사람 직접 구해낸 여성 정체 2023.08.29 13:27 3230 3
18493 국민 세금으로 법원공무원을 로스쿨 보냈더니 변호사 되자 '익절' 2023.08.29 13:25 349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