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으로 몰리는 노인들 이유 묻자 '울컥'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공항으로 몰리는 노인들 이유 묻자 '울컥'
3,705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47세에 낳은 딸 유치원 데려다주다 사망한 엄마
다음글 :
큰일을 해낸 택시기사의 촉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깜장매
2024.06.14 17:20
121.♡.122.199
신고
이게 무슨 민폐야
이게 무슨 민폐야
아른아른
2024.06.14 20:28
58.♡.49.167
신고
사회서비스 홍보가 잘 안되긴 함... 만드는데 드는 비용의 일부는 마케팅비용으로 책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사회서비스 홍보가 잘 안되긴 함... 만드는데 드는 비용의 일부는 마케팅비용으로 책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larsulrich
2024.06.15 00:05
106.♡.197.93
신고
뭐라도 하고 싶은데 할수있다 생각하는데.
자리는 없고 눈치보이고 그러니 나와계신듯.
뭐라도 하고 싶은데 할수있다 생각하는데. 자리는 없고 눈치보이고 그러니 나와계신듯.
xoxoxo
2024.06.15 12:24
122.♡.141.103
신고
다 돈이 없으니까 저러지 돈있으면 잘들 놀고 다님
다 돈이 없으니까 저러지 돈있으면 잘들 놀고 다님
피피아빠
2024.06.16 09:06
183.♡.163.31
신고
개인적으론 듣기 불편한 사람도 있겠지만 최저임금보다 낮게 책정한 시급을 적용하더라도 노인들이 소일거리를 찾도록 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론 듣기 불편한 사람도 있겠지만 최저임금보다 낮게 책정한 시급을 적용하더라도 노인들이 소일거리를 찾도록 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주가조작 혐의로 한국경제신문 본사 압수수색
2
의사&약사 유튜브를 맹신하면 안되는 이유
3
태국 범죄 단지에서 발견된 세트장
+2
4
미국 공항에서 민폐 끼쳐서 욕먹는중인 한국인의 정체
+3
5
입사 다음날 아기 낳았는데 '1억' 줬다…파격 위에 '또 파격'
주간베스트
+13
1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2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10
3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1
4
"가격 내리겠다" 결국 백기…담합 의혹 불거진 또 다른 품목은?
+7
5
서울 온 '창고형 약국'..엇갈린 환영과 우려
댓글베스트
+3
1
로또, 다음주 월요일 부터 모바일 구매 가능
+3
2
입사 다음날 아기 낳았는데 '1억' 줬다…파격 위에 '또 파격'
+2
3
상속세 탓 한국 탈출?…'엉터리 자료' 대한상의
+2
4
사고 막으려다 '하반신 마비'...보상 막막
+2
5
미국 공항에서 민폐 끼쳐서 욕먹는중인 한국인의 정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248
미국 지원 끊긴 위기의 젤렌스키
댓글
+
4
개
2023.12.11 20:12
5262
6
19247
동해 오징어 씨가 말랐다
댓글
+
4
개
2023.12.11 20:11
4439
4
19246
방 쓰레기만 1톤, 청소업체 먹튀한 여성
2023.12.11 12:28
4685
4
19245
개판이 되가는 해병대 사건
댓글
+
5
개
2023.12.11 10:43
4895
8
19244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여성에게 욕설한 20대 남성 검거
댓글
+
1
개
2023.12.11 10:11
3823
2
19243
국가대표 해병대 캠프행... "정신교육" 해명
댓글
+
5
개
2023.12.11 10:00
3609
1
19242
원래있던 나무들 잘라내고 자작나무 심었다고 논란인 산림청
댓글
+
10
개
2023.12.11 09:57
4667
10
19241
치약 4개에 1,800원 '알리' 치약 써봤더니
댓글
+
7
개
2023.12.11 09:54
4860
3
19240
임성근 전 해병 1사단장, “내 책임은 없고 대대장이 내말 잘못 알아…
댓글
+
3
개
2023.12.09 16:07
4222
7
19239
국가대표 선수들 해병대 캠프 보내겠다는 대한체육회 근황
댓글
+
11
개
2023.12.09 16:06
4295
7
19238
경찰이 신림동 고시텔 이잡듯이 뒤진 이유
댓글
+
1
개
2023.12.09 16:03
4773
3
19237
실거주 의무때문에 뒤집어진 둔촌 상황
댓글
+
1
개
2023.12.09 16:01
4541
4
19236
아들 사준 자전거가 왜 당근에"...분노한 아버지 선넘은 중학생 고소
댓글
+
1
개
2023.12.09 15:58
4913
13
19235
요즘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가짜뉴스
2023.12.09 15:57
4292
3
19234
뇌사 판정 받은 30대 여의사, 장기 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다
댓글
+
3
개
2023.12.09 15:55
3057
9
게시판검색
RSS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자리는 없고 눈치보이고 그러니 나와계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