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가지말란곳에 갔다가 역대급 민폐끼친 사람들

연말에 가지말란곳에 갔다가 역대급 민폐끼친 사람들



풍랑주의보 왔는데 스쿠버 하려다 구조 1시간 넘게 걸린 40대 남성









 

눈오고 어두운데 도봉산 한가운데 고립된 중년 남녀


술먹고 등산하지말라고 뭐라하니까 오히려 자기가 구조대원한테 화내는 사람도 있음



구조 대원들은 "아무리 산을 잘 오르고 수영을 잘해도, 날씨를 이길 수는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가지 말라는 곳에 굳이 가는 건 민폐입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율하인 2024.01.04 10:24
저런넘들은 죽어야지
유부아재 2024.01.04 11:11
저런 것들은 구조 포기하자. 쯧
유요 2024.01.04 16:03
뒤져라
꾸기 2024.01.04 17:28
저런 쓰레기들때문에 선량한 누군가가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게.. 씁쓸하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288 트럼프 재집권시 '북한 핵무기 인정' 플랜 유출 댓글+2 2023.12.15 13:49 3492 1
19287 민원, 항의전화로 난리난 진주시 댓글+9 2023.12.15 13:48 4661 14
19286 BBC 코리아) 얼마전 목선타고 탈북 성공한 사람 인터뷰 댓글+4 2023.12.15 13:47 3848 7
19285 대학병원, 심정지 환자 30분 방치 결국 사망 댓글+8 2023.12.15 13:44 3869 6
19284 휴가나온 군인의 음주뺑소니에 30대 신혼 남성 뇌사 2023.12.15 12:32 3172 2
19283 지금 미국 최대 사회이슈 댓글+2 2023.12.15 12:29 4304 7
19282 준공허가까지 통과한 신축 오피스텔 하자, 부실시공 수준 댓글+1 2023.12.15 12:27 3508 4
19281 아들 세월호 사망 7년간 몰랐던 친모…대법 "국가가 3.7억 배상" 댓글+3 2023.12.15 12:26 3641 0
19280 무고죄 가해자 때문에 빡친 판사 댓글+3 2023.12.15 12:25 3981 7
19279 초등학생이 48층에서 치킨 던져 행인 부상 댓글+1 2023.12.15 12:22 3104 2
19278 병역기피자 355명 공개…전 금융위원장 아들도 명단 올라 댓글+3 2023.12.14 15:16 3424 3
19277 임성근 전 사단장 고소한 전역 해병대원 "해병대 그만 우스꽝스럽게 만… 댓글+2 2023.12.14 15:14 3251 4
19276 연락 끊긴 남편이 중환자실에..의문의 교통사고 댓글+2 2023.12.14 15:13 3689 7
19275 아들 명의 건물가지고 아버지와 법적공방 벌어진 이유 댓글+1 2023.12.14 15:09 3235 3
19274 정부, 은둔 청년 지원 나선다. 댓글+1 2023.12.14 15:07 305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