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 스와팅 해 볼까”…‘공중협박’ 모의장 된 디스코드

“수능날 스와팅 해 볼까”…‘공중협박’ 모의장 된 디스코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11660



디스코드 대화방을 통한 '스와팅' 및 허위 신고 모의 사건


•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 폭발물 설치 허위 신고를 시작으로, 게임 메신저 '디스코드' 단체 대화방에서 다수의 참가자들이 '스와팅'(허위 신고)을 모의하고 실행한 정황이 드러났다.


• 이들은 수능 날 스와팅을 하자는 대화와 함께, 타인의 계좌나 명의를 도용하여 허위 신고가 실제로 접수되는지 확인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


• 특히, 대화방을 탈퇴한 중학생 A 군을 표적으로 삼아 그의 신상을 도용해 수십 차례 허위 신고를 반복하며 A 군 어머니에게 극심한 고통을 안겼다.


• 이 사건의 주동자로 알려진 18세 조 모 군은 구속 기소되었으며, 경찰은 KBS가 입수한 디스코드 대화록을 토대로 다른 가담자들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otminam 01.24 22:18
하...극우놈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922 세네갈에서 1등 중이라는 한국 기업 2025.12.10 14:30 2712 9
21921 야탑역 30명 살인예고한 20대 남성 엔딩 댓글+3 2025.12.10 10:08 2595 4
21920 양양군 갑질피해 환경미화원 근황 댓글+1 2025.12.08 15:24 2558 4
21919 美국방장관, 한국은 모범동맹... 특혜 받게 될 것 댓글+9 2025.12.08 12:10 2040 1
21918 존재하지 않는 AI 판례로 반박하다가 들킨 노무사 댓글+6 2025.12.08 08:20 2396 4
21917 생각보다 더 심각한 육군부사관아내 방치사망사건 댓글+5 2025.12.06 12:53 3053 3
21916 흉기 난동에 차량 추격…'층간 소음' 1명 사망 댓글+3 2025.12.05 16:33 2224 1
21915 '혐오 장사' 후원금 휩쓸던 그들…최근 행보 봤더니 댓글+9 2025.12.05 16:21 3007 4
21914 '환경미화원 상대 갑질' 양양군 공무원 영장 댓글+4 2025.12.04 21:08 2403 5
21913 상남자 건물주 댓글+5 2025.12.03 17:45 4602 10
21912 수상한 돈 흐름...'신혼 가전 사기' LG전자 자회사 직원 공모 정… 댓글+1 2025.12.03 17:45 2943 5
21911 옆집에 침입해 똥싼 고양이 가택연금 + 벌금 2025.12.03 16:10 2279 6
21910 부산 아파트 멧돼지 습격..주민 중상 댓글+1 2025.12.03 16:09 1612 0
21909 윤 정부, 국유재산 마구잡이로 팔았다‥헐값 매각 전수 확인 댓글+7 2025.12.03 16:08 2836 11
21908 교대하자마자.. 도색기계에 끼어 사망한 20대 청년 댓글+1 2025.12.03 16:03 244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