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을 누가 뽑아줘?" 분노…공익 3년 기다리다 '군 면제'

"미필을 누가 뽑아줘?" 분노…공익 3년 기다리다 '군 면제'






















 

https://youtu.be/ASDSKvWg_HU


정리:  

매년 4급 공익 받은 애들 중 만 명 이상이 근무지를 찾지 못 하고 장기대기하다가 면제 처분을 하고 있는 상황임

면제 처분을 받으려면 3년 이상 장기대기를 해야하는데 당연히 그 기간동안은 아무것도 못하고 허송세월을 보내야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똥뿌지직1234 2024.08.17 16:28
비슷한데 있어서 아는데 공익 왜 기관에서 안뽑는줄 아니? 저기 애들이 정신병 있는애들이 많아서, 일시키지? 그럼 병가내고 거진 한달동안 안나옴. 병가하는게 공무원은 기간이 정해져 있는데 재들 병가는 재량이라서 지들 멋대로 쉼.

그리고 뭐 좀 옮겨달라 하잖아? 그럼 착한 애들은 옮겨주는데 미친 넘 미꾸라지 새끼 한마리 들어오면 걔가 꼼수 다 소문내서 착한 애들도 사회악으로 물들여버림.

그래서 한명은 근무해야하는데 다 안나와서 업무에 차질이 생기는 경우가 생김. 가령 공문 올려야되는데, 물건 배달하러 가야한다던지(사송.ㅡ,.ㅡ;)
얼마전에는 미꾸라지 새끼 한마리가 인근에 책이나 서류 다 던져 버리고(그것도 아침에.ㅋㅋ) 팀장이  왜그러냐고 하니 "오늘 업무 할거 만들려고 그랬습니다."라면서 줍는 시늉함. 이렇게 해도 아무도 못건들임. 그러고 돈 200쳐받는다.(사실상 9급보다 더 많이 받음.)

그러니 공공 기관에서 떠라이같은 공익이 많으니 안받으려고 하는거고, 정상적인 애들이 거의 없으니 실제 업무에서는 거의 도움도 안되고... 그런거임.

그래서 공익은 없어지는게 맞음. 군대를 쳐가야지.ㅉㅉ 정말 1도 도움 안됨.
면제되든 내알바아니고(돈많은 애들이 공익 받긴함) 공익은 아예 공공기관에 올생각도 하지마.ㅉ

이건 여담이지만 시청 같은데 가면 차량지원해주는 사무실이나 현관 경비소 같은데, 앉아 있는 젊은 애들 있을거다. 걔들은 다른 부서 가서 깽판 부리고 더이상 답없다 하는애들 일도하지말라고 거기 앉아 놓는거임. 거기 있는 젊은애들 보면 "ㅋㅋㅋㅋ"씩 한번 해주면됨.ㅋ
[@똥뿌지직1234] 내가 구글링 해보니까 공익이 월급 200만원이라는 소리는 없던데요??
이럴수가1234 2024.08.17 19:27
[@저는조날리면이란적기시다소맥심리적바이든] 자세히는 말 할 수 없는데, 24년도 기준 병장이 125만원이에요. 거기에 교통비(거리에 따라다름) + 식비(대략 14만원) 포함하면  대략 160언저리 나와요. 맹점은 교통비인데, 이게 재량이라서 재각각이에요.  그래서 같은 공익이라도 급여차이납니다. 여기서 지금 썩렬이 정부가 병들 200만원 만든다고 해서, 공익도 그정도 언저리로 인상한다는 소문이 있음.
23년도 병장이 100만원이였어요. 지금은 125만원이구요. 공무원 초임 9급 세후 140받아요. 쟤들은 연금도 안내고 하니 걍 다받는셈이죠.
공공기관에 오는사람이 직장체험, 공익인데 직장체험은 단기 알바기 때문에 200이상 받고(1개월근무), 공익은 병무청에서 주관하기에 160언저리로 받음. 200은 내가 조금 높게 얘기한듯 해요.

지금 각 시별로 재정이 나쁘기 때문에 200언저리의 고급인력(?)을 안받으려고 하는거죠.
공문도 못하고 딴짓 하려고 하고, 정신병있고, 병가 자주 쓰고 이런 애들은 누가 받아줄까요?ㅋㅋ?
그래서 제가 있는쪽도 "착한 사람도 있을껄"해서 받아줫더니 4명중에 3명이 저러고 있네요.ㅋㅋㅋㅋ
ㅁㄴㅊ 2024.08.17 22:06
애초에 옛날이면 면제  받을 애들을 공익으로 보내니 이 사달이 나는 거지.
하카세 2024.08.18 21:09
돈많은 금수저 애들만 노난거지 미필이라 저기 어디 공장 말단 생산직이나 알바만 전전하다가 시간 날리고 그렇다고 대학생은 졸업할 나이는 지나야 그때부터 시작이라 할 수 있는게 매우 제한됨. 차라리 그동안 산업요원 지원해서 돈이라도 버는게 나을정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406 "넌 내가 죽인다" 살해 협박한 손님, 신고하니 엄마랑 나왔다 댓글+7 2024.01.04 17:34 5518 7
19405 관악구 봉천동에서 80억대 빌라 전세 사고 터짐 댓글+2 2024.01.04 17:34 5115 6
19404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된 가해자의 피해자 가족 우롱 댓글+11 2024.01.03 22:42 5249 11
19403 연말에 가지말란곳에 갔다가 역대급 민폐끼친 사람들 댓글+4 2024.01.03 22:39 5839 8
19402 버터없는 버터맥주 소송 근황 댓글+3 2024.01.03 22:38 4735 3
19401 '남편이 성인방송 강요했다' 유서남기고 죽은 여성 2024.01.03 20:07 5489 3
19400 넥슨 과징금 116억 댓글+6 2024.01.03 20:01 4848 5
19399 기자 고소한 故 이선균 소속사 댓글+2 2024.01.03 19:50 5761 10
19398 건설업체 줄도산에 인력소 '꽁꽁' 2024.01.03 17:05 4654 4
19397 진술만으로 이선균수사가 진행된이유 댓글+2 2024.01.02 15:11 6551 17
19396 킥보드 1만 5천 대 싹 치웠다…"도시 미관 해쳐" 댓글+4 2024.01.02 14:21 6133 9
19395 독도 서술에 문제가 있다는 자문위원의 지적을 교재 집필 장교가 묵살 댓글+5 2024.01.02 13:20 4379 6
19394 '엽기 성폭행' 중학생, 성매매 업소 여성 유인도 시도했다 댓글+4 2024.01.02 12:22 5373 3
19393 퇴근 할 때 차 안막히는 직업 댓글+2 2023.12.31 12:53 7657 18
19392 온라인 쇼핑에 밀려나는 오프라인 대형마트들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 댓글+1 2023.12.31 12:20 550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