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갖고 놀았냐” 女에 고백 거절당하자 목졸라 성폭행

“나 갖고 놀았냐” 女에 고백 거절당하자 목졸라 성폭행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이건 2024.01.16 08:29
이런새끼는 거세하자 
주사몇방으로도 가능인데
Randy 2024.01.17 22:04
고백하지마 짜식들아
“오빠 우리 무슨 사이야?” 이 소리좀 들어보고 살아라
스카이워커88 2024.01.21 19:42
자존감 딸리는 볍신들이 꼭 저러더라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433 상가소멸의 수순을 걷고있는 서울 대표 패션상권 댓글+13 2024.01.10 17:43 5581 6
19432 펩시, 까르푸에서 판매 거부 당한 이유 댓글+4 2024.01.10 15:01 5069 9
19431 누수없다는 말에 빡쳐서 건물 뜯어버린 건물주 댓글+9 2024.01.10 14:40 5608 15
19430 폰보는척 지나가는 여성에게 어깨빵 치고 도망간 남자 댓글+5 2024.01.10 14:10 4994 2
19429 난처한 뺑소니 사고 댓글+8 2024.01.09 18:31 5808 13
19428 고객 몰래 바뀐 요금제 댓글+2 2024.01.09 18:02 5771 9
19427 인건비 줄일려고 도입한 테이블오더 수수료만 더 나온다는 자영업자들 2024.01.09 16:46 4698 3
19426 일본 뉴스에 나온 쓰나미 오는데 지나가는 할머니 구한 사람 2024.01.09 16:04 4844 10
19425 면허 없는 70대女…“차 사고 400만원 배상이요?” 황당 2024.01.09 14:23 4479 2
19424 서울 명동 근황 댓글+6 2024.01.09 14:22 6206 15
19423 "군복무 BTS멤버로 돈벌이" 소속사, 軍위문편지앱 '더캠프'에 경고… 댓글+1 2024.01.09 14:21 4289 4
19422 차 안에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아홉 살 딸 아파 힘들어" 댓글+5 2024.01.09 13:24 4499 5
19421 '아기 울음' 신고에 출동했다가 '등하원 도우미'가 된 경찰관 사연 댓글+9 2024.01.07 20:48 5710 27
19420 특전사들이 전역하는 이유 댓글+8 2024.01.07 20:47 6738 12
19419 장례식장까지 찾아와 위로해준 택배기사 근황 댓글+1 2024.01.07 20:46 449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