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 점점 커지고 있는 롤스로이스 사건

스케일 점점 커지고 있는 롤스로이스 사건
















































 

폭력조직들까지 드러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투릅 2023.09.04 17:52
카라큘라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엄청난 폭풍이 되는구나
DyingEye 2023.09.04 19:08
싹수가 노래~
수달 2023.09.04 19:42
싹수가 노래도 전관예우 역시 K법 크흑...
언데드80 2023.09.04 23:39
있는것들은 전관예우받는 변호사선임이 면죄부처럼 쓰여지는데
이런 개족같은 관례 없애야되는거 아니냐
국개의원 나리들도 유사시 히든카드로 써야되니까 걍 두는거임?
잉여잉간 2023.09.05 07:46
아 역시 전관비리 변호사였구나
심지어 검찰 출신이라니 안 봐도 쓰레기겠구만
정장라인 2023.09.05 07:52
구속 안한 첫번째 주에 이미 증거인멸 다 했다던데 그래도 찾았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3.09.05 08:58
[@정장라인] 그거는 마약관련 증거일걸?
꽃자갈 2023.09.05 09:11
[@정장라인] 작정하고 까면 뭐가 나오긴 할 듯. 일진 출신이라 그런지 카라귤라 인터뷰 보면 능지 개판이더라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281 아들 세월호 사망 7년간 몰랐던 친모…대법 "국가가 3.7억 배상" 댓글+3 2023.12.15 12:26 3565 0
19280 무고죄 가해자 때문에 빡친 판사 댓글+3 2023.12.15 12:25 3906 7
19279 초등학생이 48층에서 치킨 던져 행인 부상 댓글+1 2023.12.15 12:22 3023 2
19278 병역기피자 355명 공개…전 금융위원장 아들도 명단 올라 댓글+3 2023.12.14 15:16 3340 3
19277 임성근 전 사단장 고소한 전역 해병대원 "해병대 그만 우스꽝스럽게 만… 댓글+2 2023.12.14 15:14 3177 4
19276 연락 끊긴 남편이 중환자실에..의문의 교통사고 댓글+2 2023.12.14 15:13 3609 7
19275 아들 명의 건물가지고 아버지와 법적공방 벌어진 이유 댓글+1 2023.12.14 15:09 3143 3
19274 정부, 은둔 청년 지원 나선다. 댓글+1 2023.12.14 15:07 2965 2
19273 한류 감당 못하는 북한 2023.12.14 15:06 3971 3
19272 '한국인만 차별' 논란에...속속 떠나는 사람들 댓글+4 2023.12.14 15:05 4437 11
19271 병원 난동 ‘문신남’들의 정체 댓글+5 2023.12.14 15:04 3770 6
19270 ‘채 상병 사망 사건’ 임성근 전 사단장 피의자 입건 댓글+1 2023.12.14 15:01 2519 0
19269 신혼 6일 만에 가출하는 국제결혼 근황 댓글+6 2023.12.14 14:55 4825 13
19268 SPC 근황 댓글+1 2023.12.14 14:53 3407 3
19267 “헬기 몰고 오면 197억 줄게”… 타이완 중령 체포 2023.12.14 14:52 2963 3
19266 남은 설탕물 길가 배수구에 버리다 걸린 탕후루 가게 댓글+1 2023.12.13 18:35 435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