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학살 100주년, 학살은 없었다는 일본정부

관동대학살 100주년, 학살은 없었다는 일본정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명품구씨 2023.09.02 23:14
굥정권 외교부가 퍽이나 조치 하겠다. 마음이 퍽퍽하다.
퍽교부 퍽굥 퍽국짐.
알리빠방 2023.09.02 23:21
이제 윤석렬이가 맞다고 맞장구 칠 차례네
장지동파워슈터 2023.09.03 00:39
뭐든지 중립적으로 보려고 한번 더 생각해보는 편인데 반일감정을 키우는 뉴스는 오염수에 대한 반감을 더 부추기기 위한 뉴스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물론 나도 오염수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임. 욕하지 마셈. 편향적이지 않으려고 한번 더 생각해본거니까
아른아른 2023.09.03 02:53
[@장지동파워슈터] 관동대지진이자 대학살 100주년이라잖아요....
낭만목수 2023.09.03 07:23
[@장지동파워슈터] 현 시국에 관동대지진 100주년... 반감이 일어나는건 당연한거고 쪽국놈들 답게 저 역시적 사실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음. 도대체 니가 쓴 글은 뭔 얘기를 하고싶은거지?
Plazma 2023.09.03 10:40
[@장지동파워슈터] 기계적중립이 굉장히 합리적인거 같지만 그냥 다투기 싫은거겠죠. 하지만 당신은 평화주의자는 아니에요. 그냥 방관자일뿐이지.
장지동파워슈터 2023.09.03 12:16
[@Plazma] 윗 댓글분들은 충분히 하실수 있는 말이라 생각하는데 님은 왜 메세지가 아니라 메신저를 공격하세요? 단지 댓글 하나에 그 사람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곧바로 할수있죠? 섣불리 아는척 하면서 넘겨짚지 마세요. 몰아가지도 마시구요. 굉장히 좋지 못한 태도입니다.
Doujsga 2023.09.03 14:57
[@장지동파워슈터] 일본이 관동대지진 학살 부정하거나 지우려는 시도 하는데
뭔 반일감정 키우는 뉴스라는거임
그리고 모든 건에서 우리가 피해자인데
왜 저 새기들이 뭐 하는거에 대해서 스스로 채찍질하냐?
야야야양 2023.09.03 18:54
[@장지동파워슈터] ㅋㅋㅋ
프레임싸움 처음 보시나
반일감정 프레임 씌우는건 보이시면서 왜 가짜뉴스, 빨갱이 프레임 씌우는건 못보시는 겁니까?
안타깝네요
스카이워커88 2023.09.11 14:35
[@장지동파워슈터] 중립적이내 뭐내 하는사람들 다 한쪽으로 치우친거 아닌거처럼 하는 사람들임
내가 중립이란사람들 다 만나서 이야기해보면 절대 중립아님
중립이라고 하면 본인이 되게 슬기롭고 멋저보인다고 생각하는듯
수달 2023.09.03 15:25
이대로 친일파를 둔다면 언젠가 다시 반복할것 입니다.
전부 사형시켜야 합니다.
스카이워커88 2023.09.11 14:33
아닥하는 친일 정부 썩열~~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338 일본 자동차 업계 역대급 사건이 터짐 2023.12.22 17:11 4371 7
19337 우즈벡 유학생들 납치출국 시킨 한신대 근황 댓글+2 2023.12.22 17:10 3933 7
19336 경복궁 2차 낙서범이 블로그에 적은글 댓글+6 2023.12.21 17:00 4589 4
19335 요즘 점점 이용자 수가 줄고 있다는 배달앱들 상황 댓글+4 2023.12.21 16:59 4539 2
19334 한문철 블랙박스에 나온 역대급 음주운전 사고 가해자 댓글+4 2023.12.21 16:54 4288 5
19333 생각보다 빡센 경복궁 낙서 복구 현장 댓글+1 2023.12.21 16:50 3441 2
19332 위험한 등굣길 때문에 기사 썼던 삼척 중학생 근황 댓글+2 2023.12.21 16:48 4307 18
19331 매일마다 1개씩 사라진다는 건설사 댓글+1 2023.12.21 16:46 4252 2
19330 모델 투잡 하다 걸린 8급 공무원 댓글+2 2023.12.21 16:45 4847 2
19329 코뼈 부러지게 맞고 해고된 수습...맞을 짓 했다? 댓글+1 2023.12.20 19:57 3741 2
19328 하루에 500만원 넘게 든다는 경복궁 낙서 복구 댓글+1 2023.12.20 19:56 3552 2
19327 아파트에서 치킨을 던진 초등학생을 찾아낸 방법 댓글+6 2023.12.20 19:55 4264 8
19326 "빨리 현장에 들어가라"..임성근 향하는 부하들 증언 2023.12.20 19:54 3549 4
19325 비만 오면 "차선이 안 보여요" 왜 그런가 낮에 가서 봤더니... 댓글+1 2023.12.20 19:53 4030 4
19324 세계 최고 기술 개발했다는 카이스트 교수 근황 2023.12.20 19:51 4483 6
19323 철근 누락 시공사 vs 재시공 요청 시행사 댓글+1 2023.12.20 19:49 409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