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실탄 9천 발' 들고 갔다.. "유혈사태 의도"

국회에 '실탄 9천 발' 들고 갔다.. "유혈사태 의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불룩불룩 2024.12.18 10:47
이악물고 모른척하는 인간들
크르를 2024.12.18 12:58
내란당 새키들...

저꼴을 전국민이 라이브로 다 봤는데

내란 아니라고 바득 바득 우기는 중..

내란 공범새끼...들
꾸기 2024.12.19 00:42
저 상황에.. 뭣도 모르고.. 총구를 잡고 흔든 정신 나간년을.. 용감하다고 칭찬하고 있고.. ㅋㅋㅋ
얍얍얍호잇짜 2024.12.19 02:38
[@꾸기] "총구를 잡고 흔든 정신 나간년"은 누굴 말하는 거임?
leejh9433 2024.12.19 03:38
[@꾸기] 정신 나간 건
헛소리 지껄이는
꾸기 니 같은 놈이다
Clever1boy 2024.12.19 08:54
[@꾸기] 졸라 용감하지. 넌 총앞에서 서 있을수나 있겠냐?
얍얍얍호잇짜 2024.12.19 12:00
[@꾸기] 아직도 답변이 없네...
깐따삐야별 2024.12.19 13:10
[@꾸기] 키보드워리어보다 훨씬 용감하지
집구석에 쳐박혀 있던걸 부끄러워해야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사람이 세종대왕님 덕분에 한글을 깨치고 커뮤니티에 똥글만 싸지르니 한글이 창제가 좋는것만 있는건 아니구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943 아직도 정신 못차린 '그 업계' 근황 댓글+2 2025.12.15 08:27 3335 5
21942 차량 결함 때문에 지옥철이 되어버린 서해선 근황 댓글+3 2025.12.14 16:22 3130 2
21941 쿠팡 청문회 자료 52%만 제출 핵심적 내용은"거부" 댓글+2 2025.12.14 16:15 1672 3
21940 본인 개에게 물려놓고 식당 주인에게 치료비 물어내라는 손님 댓글+7 2025.12.14 12:32 2146 8
21939 거주지제한을 폐지해봤던 대구시 실험의 결말 댓글+3 2025.12.14 12:13 2300 4
21938 목포 여중생, 학폭 피해 후 투신 “피해자인 내가 계속 피해다녀” 댓글+1 2025.12.13 11:44 2031 7
21937 국내 고액체납자명단에서 약 11%를 차지하는 사람 댓글+5 2025.12.13 11:28 2371 3
21936 한국계 추방하고 사퇴 위기에 놓은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 댓글+2 2025.12.13 11:23 2290 9
21935 쿠팡 "네이버 판매가격 비싸게 하라" 공급업체 압박 댓글+6 2025.12.13 11:18 1759 4
21934 산에서 30KG 원판 끌고 내려온 강아지 댓글+3 2025.12.12 08:20 2819 7
21933 부정부패 제보후 신고 보상금 18억 수령한 신고자 2025.12.12 08:14 2260 6
21932 고객님 우리가 죽으라면 죽을거예요???? 보일러 AS 상담 댓글+6 2025.12.12 07:49 2390 10
21931 부산 산타버스 민원으로 운영중단 댓글+8 2025.12.12 07:40 2092 4
21930 '너 담배 피웠지?'…신고한 학생을 '헤드록' 제압해 체포 댓글+5 2025.12.12 07:25 2200 9
21929 16세 미만 SNS 금지한 호주 근황 댓글+1 2025.12.12 07:12 187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