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사건 생존자 어머니 증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해병대 사건 생존자 어머니 증언
3,231
2023.09.14 17:21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폭우로 댐 2개가 무너진 리비아
다음글 :
20대 성추행 무고녀 징역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ibin
2023.09.14 18:16
14.♡.65.192
신고
사단장이 대통령 한테 잘보이려고 일 벌이다가
미비한 안전 대책에 무리한 수색 활동으로
엄한 해병대 젊은 친구가 아까운 소중한 목숨을 잃은것 아닌가?
사단장은 쥐새끼 처럼 숨지말고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혐의에 대한 조사와 처벌을 받아야 하지 않겠나?
사단장이 대통령 한테 잘보이려고 일 벌이다가 미비한 안전 대책에 무리한 수색 활동으로 엄한 해병대 젊은 친구가 아까운 소중한 목숨을 잃은것 아닌가? 사단장은 쥐새끼 처럼 숨지말고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혐의에 대한 조사와 처벌을 받아야 하지 않겠나?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1
2
비오는날 메탈카드 쓰다가 감전당한 사람
주간베스트
+5
1
지금 진짜 불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람
+14
2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 집무실에 히노끼탕 전격공개
+4
3
사망자만 7명 현재 난리난 프로포폴 성폭행 사건
+1
4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9
5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결국…16세 소년의 비극
댓글베스트
+14
1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 집무실에 히노끼탕 전격공개
+7
2
개인보다 집단일 때 더 커져…심화하는 '혐중'
+3
3
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
+1
4
화폐가치 폭락 한 이란의 현실
+1
5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314
"주인 찾아주세요"... 경찰에 지갑 맡겼더니 200만원 슬쩍
댓글
+
2
개
2023.12.18 21:07
3635
5
19313
드디어 수통 바꾼다고 하는 군대
댓글
+
14
개
2023.12.18 21:03
4019
3
19312
염세적으로 변한 요즘 초등학생들
댓글
+
5
개
2023.12.18 21:01
4722
6
19311
얼마전 2시간동안 음주운전 단속결과
댓글
+
4
개
2023.12.18 20:57
3984
5
19310
일본 기시다 내각 붕괴
댓글
+
7
개
2023.12.18 20:55
4067
4
19309
수능 1분 일찍 울린 종사건,,, 결국 2000만원 국가 손배소
댓글
+
3
개
2023.12.18 20:53
3284
0
19308
펜타닐 4000장 불법 처방해온 의사 “징역 2년”
댓글
+
10
개
2023.12.17 18:11
3719
5
19307
특이점이 온 AI, 대규모 해고 시작
댓글
+
8
개
2023.12.17 18:07
4872
2
19306
中, 고층에서 벽돌 던져 사람 죽인 20대 남자에 사형 선고
댓글
+
2
개
2023.12.17 18:03
3435
3
19305
출석요구서 주작치다가 걸려서 재판간 경찰관
댓글
+
2
개
2023.12.17 18:02
3488
4
19304
정지선 안지킨다며 배달기사 폭행한 60대 남성
댓글
+
5
개
2023.12.17 18:00
3688
7
19303
영화화 된 실제 사건
댓글
+
4
개
2023.12.17 17:59
5838
19
19302
전국 공단 직장인들 현실 연봉
댓글
+
4
개
2023.12.17 17:58
4085
1
19301
[혐 주의] 우크라이나 의원 회의실에서 수류탄 던져 26명 중경상
댓글
+
7
개
2023.12.17 17:54
4062
1
19300
새벽 식당서 혼밥하던 장애인 집단 폭행한 고교생들
댓글
+
2
개
2023.12.17 17:50
3716
2
19299
경복궁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사고
댓글
+
1
개
2023.12.16 17:42
4357
5
게시판검색
RSS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미비한 안전 대책에 무리한 수색 활동으로
엄한 해병대 젊은 친구가 아까운 소중한 목숨을 잃은것 아닌가?
사단장은 쥐새끼 처럼 숨지말고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혐의에 대한 조사와 처벌을 받아야 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