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엄청난 파장이었던 암 치료제

한때 엄청난 파장이었던 암 치료제



 

사모님 병수발+자녀 피부과 동행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rinasia 2023.09.22 17:20
제목이랑 내용이 다른거같습니다 영자님
깜장매 2023.09.23 01:20
관두며 되잖아?
아무무다 2023.09.23 15:47
[@깜장매] 내말이...

솔직히 나이가 40대면 나와서 다른데 들어가기 힘들수도 있는데

20대 30대 초반까지면 뭐든 할수 있는데....
퍼플 2023.09.24 13:59
[@깜장매] 그럼 다음 후임은? 결국 계속될건데 신고하는게맞죠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339 경남은행 부장 횡령 3000억대로 늘어…월 생활비만 7000만원 댓글+2 2023.12.22 17:11 3525 5
19338 일본 자동차 업계 역대급 사건이 터짐 2023.12.22 17:11 4350 7
19337 우즈벡 유학생들 납치출국 시킨 한신대 근황 댓글+2 2023.12.22 17:10 3906 7
19336 경복궁 2차 낙서범이 블로그에 적은글 댓글+6 2023.12.21 17:00 4547 4
19335 요즘 점점 이용자 수가 줄고 있다는 배달앱들 상황 댓글+4 2023.12.21 16:59 4514 2
19334 한문철 블랙박스에 나온 역대급 음주운전 사고 가해자 댓글+4 2023.12.21 16:54 4258 5
19333 생각보다 빡센 경복궁 낙서 복구 현장 댓글+1 2023.12.21 16:50 3408 2
19332 위험한 등굣길 때문에 기사 썼던 삼척 중학생 근황 댓글+2 2023.12.21 16:48 4265 18
19331 매일마다 1개씩 사라진다는 건설사 댓글+1 2023.12.21 16:46 4220 2
19330 모델 투잡 하다 걸린 8급 공무원 댓글+2 2023.12.21 16:45 4820 2
19329 코뼈 부러지게 맞고 해고된 수습...맞을 짓 했다? 댓글+1 2023.12.20 19:57 3711 2
19328 하루에 500만원 넘게 든다는 경복궁 낙서 복구 댓글+1 2023.12.20 19:56 3533 2
19327 아파트에서 치킨을 던진 초등학생을 찾아낸 방법 댓글+6 2023.12.20 19:55 4223 8
19326 "빨리 현장에 들어가라"..임성근 향하는 부하들 증언 2023.12.20 19:54 3530 4
19325 비만 오면 "차선이 안 보여요" 왜 그런가 낮에 가서 봤더니... 댓글+1 2023.12.20 19:53 4014 4
19324 세계 최고 기술 개발했다는 카이스트 교수 근황 2023.12.20 19:51 445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