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원씩만 걷어도"…반려동물 보유세, 다시 불붙은 이유

"10만 원씩만 걷어도"…반려동물 보유세, 다시 불붙은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rladicnfdmfijko… 2024.10.03 19:26
보유세부터 거둬드릴 생각보다도
보험부터 준비를 해줘라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이
정말 잘알거다. 의료 민영화되면 딱 강아지 동물병원꼴이라고 하더만
뭐 스케일링하는데도 마취필요하니 발치몇개까지하면 50만원이 우습게 듬ㅋㅋ
말한대로 저출산에 반려견,묘 키우는 가정이 많아짐에 따라 세금 걷을곳 찾다보니
그런것 같은데, 적어도 뭘 좀 해주면서 걷어야지 세금도 낼맛이 나지
llliilll 2024.10.03 19:31
세금을 걷어가면 그에 대한 혜택도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죠. 주민세처럼 낸다? 그럼 주민처럼 대우를 해줘야 하는데 보면 그 돈을 다른곳에 쓰겠다는거라서.
ooooooo 2024.10.03 20:48
저거 하려면 법부터 바꿔야 할텐데
지금 애완동물은 법 대로라면 그냥물건이라  내가 물건을 보유하려고 하는데 보유세를 낸다 .내가 물건을사고 없애수있는 헌법의 자유 ???  부터 헌제 에서 판결내려면,,,,,,

그리고 애완동물 기르려면 자격증 필요한 나라 에서도 엄청 버리는데 사람들이 일부러 보유세 내면서 안버리겠다 .....
luj119 2024.10.03 23:45
[@ooooooo] 자동차세, 종부세가 있어서 그쪽으론 문제 안될듯 싶은데

버려지는건 진짜 답 없을듯 싶음
크르를 2024.10.04 09:37
반려 동물 보유세를 걷어서

반려 동물 관련한 곳에만 세금이 사용 된다면 좋은 취지라고 생각하고 찬성 할수 있는데..

그냥 반려동물을 핑계로 세금만 늘리는거라 생각함...

세수 빵꾸난거 메꿀 대책으로 나온것 같음..
정센 2024.10.04 09:58
가만히 있어도 없어질 식육견 산업 김건희 1호법안으로 추진하는데, 개들 값 보상예산이 4500억원이고 업자들한테 데려와도 육견들은 분양도 안되는거 .. 명색이 동물보호 어쩌고 그런걸로 하는데 관리 어렵다고 전부 안락사 시킬순 없을테니 .. 죽을 때까지 케어하려 해도 4500억은 아무것도 아니게 추가비용이 들겠지 .. 그 예산 조달 어디서 할까 .. ??
뚠때니 2024.10.04 13:29
남이 버린 유기견 키우늠 사람은 혜택줘야지
남성부방문자 2024.10.04 17:58
길거리에 똥오줌 싸질르는데 당연히 세금걷어야지. 사람도 노상방뇨하면  과태료 내는데 개 오줌은 성수임?
낭만목수 2024.10.11 07:03
세금 멕이기 시작하면 유기견, 유기묘도 지금이랑은 비교도 안되게 늘거 같은데?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793 저소득층 자녀 도우랬더니…조롱 메시지 보낸 대학생 멘토 ‘벌금형’ 댓글+2 2024.04.09 20:45 4044 4
19792 "알아서 하겠다"며 올림픽대로에 내린 취객…내려준 택시기사 징역형 댓글+1 2024.04.09 20:42 3866 4
19791 이스라엘의 구호단체 폭격사건 댓글+4 2024.04.08 01:31 4841 11
19790 5년 만에 정화조에서 백골로 발견된 시어머니 댓글+3 2024.04.08 00:12 5306 6
19789 제자 작품 덧칠한 미대교수 댓글+3 2024.04.07 21:21 5660 14
19788 두개의 출입문이 하나로 합체되는 아파트 댓글+7 2024.04.06 20:19 6267 9
19787 감쪽같이 3천만 달러가 털려 난리라는 LA 2024.04.06 19:43 5212 4
19786 페미라고 폭행당한 편의점 알바녀 구하다가 중상입은 50대 남성 근황 댓글+4 2024.04.06 18:15 4946 17
19785 유튜버 '탈덕수용소'가 검거될 수 있었던 과정 댓글+7 2024.04.06 18:07 5038 8
19784 쿠팡 블랙리스트 이렇게 작성...인사팀원들의 증언 댓글+1 2024.04.05 15:40 5139 2
19783 핀란드 초등학생 총기난사 사건 2024.04.04 16:25 5212 4
19782 캘리포니아 최저시급 인상 분위기 댓글+7 2024.04.04 16:24 5575 2
19781 세차장 레전드 빌런 댓글+17 2024.04.04 16:20 6497 10
19780 충남도, 2세 이하 자녀 둔 공무원에 하루 재택 의무화 댓글+2 2024.04.04 16:19 4158 4
19779 “한국이 용서해도 난 용서 못해”…미국인 하버드 교수의 ‘한마디’ 댓글+10 2024.04.04 16:18 583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