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선수촌 데려왔다가 국가대표 박탈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여자친구 선수촌 데려왔다가 국가대표 박탈
9,857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미국과 호주의 온도차
다음글 :
오바마의 자국민에 대한 통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zzxc
2019.02.03 12:51
121.♡.33.2
신고
퍼거슨 오늘도 1승추가
퍼거슨 오늘도 1승추가
ooooooo
2019.02.03 17:50
115.♡.9.203
신고
올림픽 선수촌에 입소 하면 제일먼저 주는게 콘돔인데 ...
올림픽 선수촌에 입소 하면 제일먼저 주는게 콘돔인데 ...
엠비션
2019.02.03 18:48
183.♡.57.200
신고
여친이 멍청하게 그걸 sns에 자랑삼이 올렸나보네 ㅋㅋㅋ.. 머라 할수도 없고 우짤꼬.. ㅋㅋㅋㅋ 남친이 올리지 말라고 말안했을린 없을긴대.. ㅋㅋㅋㅋ
여친이 멍청하게 그걸 sns에 자랑삼이 올렸나보네 ㅋㅋㅋ.. 머라 할수도 없고 우짤꼬.. ㅋㅋㅋㅋ 남친이 올리지 말라고 말안했을린 없을긴대.. ㅋㅋㅋㅋ
ㅎㅇ333
2019.02.03 19:37
124.♡.34.56
신고
sns는 뭐다?
sns는 뭐다?
아음
2019.02.04 03:03
175.♡.248.189
신고
안타깝네요. 성인이기에 그만큼 때와 장소를 절제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엘리트체육의 특성상 국가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한 규칙, 조례를 지키지 않아도 징벌이 꽤 무겁죠. 아무쪼록 선수는 힘 내시길 바랍니다...선수들이 나이가 어리고 젊음의 열기때문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이 돼요. 선수들에게는 엘리트체육과 선수의 의의를 잘 가르쳐야 될 것 같아요. 그럼 한층더 조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안타깝네요. 성인이기에 그만큼 때와 장소를 절제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엘리트체육의 특성상 국가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한 규칙, 조례를 지키지 않아도 징벌이 꽤 무겁죠. 아무쪼록 선수는 힘 내시길 바랍니다...선수들이 나이가 어리고 젊음의 열기때문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이 돼요. 선수들에게는 엘리트체육과 선수의 의의를 잘 가르쳐야 될 것 같아요. 그럼 한층더 조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3
1
멍청해서 공부할때까지 접근금지 당한 엄마
+5
2
탑골공원이 사라진 뒤 인터뷰
+2
3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주간베스트
1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2
2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
+3
3
운명전쟁49 경찰청 조직차원 법정대응
+4
4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1
5
모텔 연쇄 살인녀 곧 신상공개 될것같은 이유
댓글베스트
+5
1
탑골공원이 사라진 뒤 인터뷰
+3
2
멍청해서 공부할때까지 접근금지 당한 엄마
+2
3
충격적인 파리바게트 빵 가격 인하 근황
+2
4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53
입대하는 00년생 국가의 몸들
댓글
+
3
개
2019.02.01 18:50
9769
2
552
구독자 390만의 유튜버
댓글
+
4
개
2019.02.01 18:45
12471
19
551
매년 10만명이 실종되는 나라
댓글
+
3
개
2019.02.01 18:41
8525
2
550
경찰이 또
댓글
+
5
개
2019.01.31 23:24
10480
4
549
멕시코 마약카르텔한테 항복 선언
댓글
+
16
개
2019.01.31 23:22
12170
8
548
400억 자산가 ‘청년버핏’ 박철상 씨, 결국 구속
댓글
+
3
개
2019.01.31 23:20
9896
2
547
스쿨미투 시민단체 “학생 목소리가 증거”
댓글
+
9
개
2019.01.31 23:17
8685
10
546
신해철 집도의 근황
댓글
+
3
개
2019.01.31 23:13
9653
4
545
사회복무요원 페미교육 관련 공익 민원
댓글
+
10
개
2019.01.31 23:07
9378
8
544
헬스장의 약한 남자
댓글
+
4
개
2019.01.31 23:05
12359
8
543
뿌주부도 인정한 사장님의 장사 준비와 노력
댓글
+
6
개
2019.01.31 22:50
7387
5
542
버닝썬 전직 직원"VIP룸에서 마약을 했다"
댓글
+
1
개
2019.01.31 22:47
8213
4
541
태권도 사범이 초등생 옷 벗게 한 뒤 '고양이 자세' 시켜
댓글
+
4
개
2019.01.31 22:45
9391
3
540
김복동 할머니의 마지막 한 마디
댓글
+
5
개
2019.01.31 15:11
7265
4
539
어머니 나는 사람을 죽였습니다
댓글
+
1
개
2019.01.31 15:08
9329
18
게시판검색
RSS
1441
1442
1443
1444
1445
1446
1447
1448
1449
14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