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영끌 10만명 주택 내놨다

2030 영끌 10만명 주택 내놨다


 


미국발 고금리의 여파. 


50년론, 40조 특례 보금자리론 등의 미친 짓으로 한국 정부가 방어하던 것도 서서히 약발이 다해가는 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느헉 2023.11.15 19:48
항상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말해 왔는데

이제 큰게 시작된거 같다
김택구 2023.11.15 21:38
혜택줘도 이자4%인데 대기업다녀도 못버틴다. 게다가 오를거같아야 버티지 저돈내고 안오르면 정신병걸려
yuuu 2023.11.16 09:18
[@김택구] ㄹㅇㅋㅋ
아리토212 2023.11.16 09:25
내년하반기부터 미국도 금리 인하들어갈것같다던데 3~4년뒤면 안정적으로 변화할듯
아무무다 2023.11.16 11:11
누군가에겐 위기

누군가에게는 기회

금리 오를거 뻔히 알았는데 영끌한건 참...;;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807 벚꽃시즌마다 개판난다는 마포의 한 주택가 댓글+6 2024.04.12 21:48 5537 7
19806 국밥집에서 이상함을 느낀 여성 댓글+5 2024.04.12 21:47 6236 8
19805 소래포구 유튜버 통제 입간판에 대한 상인회 입장 댓글+1 2024.04.11 19:14 5292 3
19804 기상청보다 10만배 빠르다는 인공지능 댓글+1 2024.04.11 19:13 5369 2
19803 최근 논란인 제주도의 아파트 댓글+2 2024.04.11 19:12 5704 10
19802 보자마자 다리가 “덜덜” 떨렸다는 고철 수거업자 댓글+1 2024.04.11 19:09 6351 16
19801 은근 잦은 우회전차선 싸움 댓글+13 2024.04.11 19:07 5222 7
19800 빌트인 가구업체 10년동안 담합으로 나눠먹음 댓글+3 2024.04.11 15:20 4510 9
19799 263만 원짜리 ‘명품백’의 진실 댓글+2 2024.04.11 14:09 4844 6
19798 압구정 땅 130평 욕심낸 유치원 부부의 결말 댓글+3 2024.04.11 13:23 5018 8
19797 지리산 흑돼지 순대라더니 댓글+7 2024.04.09 20:50 5502 8
19796 '빨대 안넣어서' 점주를 무릎꿇게한 여성 댓글+8 2024.04.09 20:50 4540 16
19795 요즘 장사안돼서 엄청 힘들다는 탕후루 매장들 댓글+6 2024.04.09 20:47 4738 2
19794 1억원 정기예금 직원이 '무단 인출'…지역농협, 또 금융사고 댓글+2 2024.04.09 20:45 3682 4
19793 저소득층 자녀 도우랬더니…조롱 메시지 보낸 대학생 멘토 ‘벌금형’ 댓글+2 2024.04.09 20:45 3943 4
19792 "알아서 하겠다"며 올림픽대로에 내린 취객…내려준 택시기사 징역형 댓글+1 2024.04.09 20:42 379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