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신분증 확인 의무화 후 나타난 새로운 유형의 진상

병원 신분증 확인 의무화 후 나타난 새로운 유형의 진상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담닌자 2024.06.19 16:35
이거 그리시는분 진짜 저 상황이 찐이라는거다 염병할 ㅡㅡ
콘칩이저아 2024.06.19 16:43
미1친놈인가? 물을 왜뿌려,.. 아니 없으면 그냥 처가면되잖아 왜 지1랄인데...근데 심징 신분증이 있는데 안보여주고 저지1랄하네?
타넬리어티반 2024.06.19 17:01
근데 나도 진짜 이런 사람들이 진짜 있다는걸 받아들일수가 없었는데, 기성세대 중에 어린 여자를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있음. 물론 젊은 남자들 중에서도 여자 알기를 무슨 오나홀보듯 하는 놈들이 있긴 한데, 기성세대 남자들 중에 그런 사람들이 꽤 있어서 엄청 놀람.

남자들은 생전 겪어본 적 없는 일인데, 젊은 여자들은 택시탔다가도 아침 첫손님부터 여자라고 재수업다고 욕쳐먹는 사람도 있고, 그냥 강약약강이 극에 달한 새끼들은 어린 여자=최약체로 보고 ㅈ같이 대하더라고. 거기에 서비스 직종이다? 그럼 뭐 그 사람 눈에는 약한 성별에 약한 나이에 약한 직업까지 겹쳐서 ㅈ밥으로 보고 괴롭히는거지.
제이탑 2024.06.19 21:04
진짜 콩밥 멕이고 싶은 부류임
얌전운전 2024.06.19 21:28
신분증 안보여주는 아재들 많음. 예전 글 보면 주민센터에서 요구해도 안보여주는 진상들도 있더만
ccoma 2024.06.20 09:22
더한놈들도 많음
yuuu 2024.06.20 09:50
저런거 그냥 넘어가니 계속 저럼. 스레기는 치워야 하는데
daytona94 2024.06.20 11:40
찌질하게 항의 표시로 물이라니..난 또 기물이라도 파손하는 줄 알았네. 그래도 빨간 줄은 긋는거 싫어하는구만.
[@daytona94] 물 뿌린 것도 폭행죄로 적용된 판례가 있는 걸로 알고 있음....
꾸기 2024.06.20 16:45
신분증 보여주는게 먼 대수라고..
안보여주려고 발광을 하냐..
똥뿌지직1234 2024.06.20 17:48
저건 약과임. 니들 똥물가지고오는 사람 봤니? 난 실제로 봤다.ㅋ
빠르꾸르 2024.06.21 07:45
개원의를 너무 좋게그렸네
저지.랄 당하고 사과하라는 새끼도 눈앞에서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078 큰일을 해낸 택시기사의 촉 2024.06.14 15:32 3077 8
20077 '명품백 종결'의 근거‥"최 목사는 미국인" 댓글+3 2024.06.14 15:25 2967 4
20076 개인 선물 명품백인데‥'국가적 보존 가치' 있다? 댓글+17 2024.06.13 13:49 4242 4
20075 갑자기 사라진 장학금 댓글+5 2024.06.13 13:42 3950 6
20074 '12사단 중대장, 살인혐의 없다.' 댓글+6 2024.06.13 13:36 3749 6
20073 "국위선양한 천재"…만취 운전 DJ측 선처 호소 댓글+18 2024.06.13 13:35 4339 8
20072 무단횡단 보행자 오토바이에 깔려서 사망 댓글+5 2024.06.13 13:33 3668 2
20071 헬기로 서울->인천 20분만에 갈 수 있게 됨 댓글+3 2024.06.13 13:32 3678 5
20070 "저출산 시대, 귀한 아이 두고 못 떠나" 아동병원 130여곳 파업 … 댓글+6 2024.06.13 13:30 3645 14
20069 "한국 재생에너지 없어도 너무 없다"‥아마존 8조 투자 흔들 댓글+13 2024.06.12 16:09 4576 7
20068 우크라이나 남성들 징집을 피해 도망 댓글+3 2024.06.12 16:05 3467 0
20067 일론 머스크, 애플의 ChatGPT 탑재 맹비난 2024.06.12 16:03 3537 4
20066 아버지가 아들 흉기 휘둘렀는데 집행유예 댓글+2 2024.06.12 16:03 2955 2
20065 미국 '중국의 대만 침공시 드론 떼 응징' 댓글+4 2024.06.12 16:00 3460 7
20064 사이드 풀려 내리막길 돌진하는 트럭 멈춰 세운 청년 댓글+4 2024.06.12 10:57 384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