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가지말란곳에 갔다가 역대급 민폐끼친 사람들

연말에 가지말란곳에 갔다가 역대급 민폐끼친 사람들



풍랑주의보 왔는데 스쿠버 하려다 구조 1시간 넘게 걸린 40대 남성









 

눈오고 어두운데 도봉산 한가운데 고립된 중년 남녀


술먹고 등산하지말라고 뭐라하니까 오히려 자기가 구조대원한테 화내는 사람도 있음



구조 대원들은 "아무리 산을 잘 오르고 수영을 잘해도, 날씨를 이길 수는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가지 말라는 곳에 굳이 가는 건 민폐입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율하인 2024.01.04 10:24
저런넘들은 죽어야지
유부아재 2024.01.04 11:11
저런 것들은 구조 포기하자. 쯧
유요 2024.01.04 16:03
뒤져라
꾸기 2024.01.04 17:28
저런 쓰레기들때문에 선량한 누군가가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게.. 씁쓸하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078 큰일을 해낸 택시기사의 촉 2024.06.14 15:32 3079 8
20077 '명품백 종결'의 근거‥"최 목사는 미국인" 댓글+3 2024.06.14 15:25 2970 4
20076 개인 선물 명품백인데‥'국가적 보존 가치' 있다? 댓글+17 2024.06.13 13:49 4248 4
20075 갑자기 사라진 장학금 댓글+5 2024.06.13 13:42 3958 6
20074 '12사단 중대장, 살인혐의 없다.' 댓글+6 2024.06.13 13:36 3756 6
20073 "국위선양한 천재"…만취 운전 DJ측 선처 호소 댓글+18 2024.06.13 13:35 4342 8
20072 무단횡단 보행자 오토바이에 깔려서 사망 댓글+5 2024.06.13 13:33 3676 2
20071 헬기로 서울->인천 20분만에 갈 수 있게 됨 댓글+3 2024.06.13 13:32 3685 5
20070 "저출산 시대, 귀한 아이 두고 못 떠나" 아동병원 130여곳 파업 … 댓글+6 2024.06.13 13:30 3648 14
20069 "한국 재생에너지 없어도 너무 없다"‥아마존 8조 투자 흔들 댓글+13 2024.06.12 16:09 4578 7
20068 우크라이나 남성들 징집을 피해 도망 댓글+3 2024.06.12 16:05 3477 0
20067 일론 머스크, 애플의 ChatGPT 탑재 맹비난 2024.06.12 16:03 3544 4
20066 아버지가 아들 흉기 휘둘렀는데 집행유예 댓글+2 2024.06.12 16:03 2958 2
20065 미국 '중국의 대만 침공시 드론 떼 응징' 댓글+4 2024.06.12 16:00 3465 7
20064 사이드 풀려 내리막길 돌진하는 트럭 멈춰 세운 청년 댓글+4 2024.06.12 10:57 384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