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고소한 故 이선균 소속사

기자 고소한 故 이선균 소속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yingEye 2024.01.03 20:07
기레기 새기들 쓴맛 좀 봐야함
꾸기 2024.01.04 17:26
다른곳은 난 잘 모르겠고.. 공중파를 잘 안봐서..
jtbc 가식 쩔더라...
지내가 아무런 여과없이 "이선균씨가 빨대로 마약흡입하는걸 봣다"라는
그 술집년의 이야길 그대로 내보내놓고..
사망후... 언론의 여과되지 않는 뉴스 반성해야합니다.. 어쩌고 저쩌고..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078 큰일을 해낸 택시기사의 촉 2024.06.14 15:32 3079 8
20077 '명품백 종결'의 근거‥"최 목사는 미국인" 댓글+3 2024.06.14 15:25 2970 4
20076 개인 선물 명품백인데‥'국가적 보존 가치' 있다? 댓글+17 2024.06.13 13:49 4246 4
20075 갑자기 사라진 장학금 댓글+5 2024.06.13 13:42 3957 6
20074 '12사단 중대장, 살인혐의 없다.' 댓글+6 2024.06.13 13:36 3755 6
20073 "국위선양한 천재"…만취 운전 DJ측 선처 호소 댓글+18 2024.06.13 13:35 4342 8
20072 무단횡단 보행자 오토바이에 깔려서 사망 댓글+5 2024.06.13 13:33 3672 2
20071 헬기로 서울->인천 20분만에 갈 수 있게 됨 댓글+3 2024.06.13 13:32 3682 5
20070 "저출산 시대, 귀한 아이 두고 못 떠나" 아동병원 130여곳 파업 … 댓글+6 2024.06.13 13:30 3645 14
20069 "한국 재생에너지 없어도 너무 없다"‥아마존 8조 투자 흔들 댓글+13 2024.06.12 16:09 4576 7
20068 우크라이나 남성들 징집을 피해 도망 댓글+3 2024.06.12 16:05 3475 0
20067 일론 머스크, 애플의 ChatGPT 탑재 맹비난 2024.06.12 16:03 3543 4
20066 아버지가 아들 흉기 휘둘렀는데 집행유예 댓글+2 2024.06.12 16:03 2958 2
20065 미국 '중국의 대만 침공시 드론 떼 응징' 댓글+4 2024.06.12 16:00 3465 7
20064 사이드 풀려 내리막길 돌진하는 트럭 멈춰 세운 청년 댓글+4 2024.06.12 10:57 384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