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한 타이타닉 선장의 반전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침몰한 타이타닉 선장의 반전
2020.06.01 11:16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화재로 전손된 코나 전기차
다음글 :
요즘 초등학생 토론 수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문영가
2020.06.01 13:36
27.♡.237.56
신고
...?? 영화에서도 선장 거의 악역 아닌가요??
너무 자신을 과신하여 빙하를 미리 피하지 않았던..
영웅적인 면모는 전혀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 영화에서도 선장 거의 악역 아닌가요?? 너무 자신을 과신하여 빙하를 미리 피하지 않았던.. 영웅적인 면모는 전혀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BEST 1
스피맨
2020.06.01 19:04
125.♡.95.181
신고
[
@
문영가]
다른기억보다는
레오가 그림그리던 장면하고 김서린 유리창에 손바닥 치던거만 기억남
다른기억보다는 레오가 그림그리던 장면하고 김서린 유리창에 손바닥 치던거만 기억남
Groove
2020.06.01 19:57
211.♡.31.52
신고
[
@
스피맨]
그것만 기억하면 영화 다 본거지 ㅋㅋㅋㅋㅋㅋ
그것만 기억하면 영화 다 본거지 ㅋㅋㅋㅋㅋㅋ
얍얍쓰
2020.06.02 05:34
211.♡.248.212
신고
세월호보다 심했네 ㅠㅠ
세월호보다 심했네 ㅠㅠ
이사발
2020.06.02 08:54
116.♡.223.193
신고
[
@
얍얍쓰]
디씨 엠팍 펨코 뭐 많잖아 그런데 가서 놀라고 슬슬 기어 나오지 말고
디씨 엠팍 펨코 뭐 많잖아 그런데 가서 놀라고 슬슬 기어 나오지 말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강원도 화천 산천어 축제의 대박 비결
+5
2
20대 여성 인생망친 17살 킥보드 뺑소니
3
트럼프 압박에 돌파구 찾는 유럽
+1
4
ICE 끌려간 속옷 노인, 불법체류 아니었다 .
+2
5
역대급 위기라는 헬스장 사업
주간베스트
+6
1
한국에서 성폭행 무고 당한 외국인 남성
+7
2
한대 2억원짜리 아틀라스 로봇 가격 근황
+8
3
트럼프 말로 패는 나토 사무총장
+1
4
강원도 화천 산천어 축제의 대박 비결
+5
5
한강버스 안 다니는 선착장에 무료셔틀만 '뱅뱅'
댓글베스트
+7
1
한대 2억원짜리 아틀라스 로봇 가격 근황
+5
2
20대 여성 인생망친 17살 킥보드 뺑소니
+4
3
서울 한복판에서 총기발포를...난리통된 가게
+2
4
미국 국민 80%피해볼 수도...트럼프 금융개입에 금융권 난색
+2
5
역대급 위기라는 헬스장 사업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8087
tvN 나영석 새예능 왜색논란
댓글
+
28
개
2020.07.19 10:53
7
8086
미국이 사우디에 무기를 많이 팔게 된 이유
댓글
+
10
개
2020.07.18 20:47
2
8085
생각보다 많다는 불륜
댓글
+
6
개
2020.07.18 20:20
5
8084
골목식당 이번주 출연 식당 수준
댓글
+
9
개
2020.07.18 16:16
19
8083
제주도 코로나 빌런
댓글
+
2
개
2020.07.18 13:30
6
8082
미국의 아동학대 형량
댓글
+
2
개
2020.07.18 13:25
2
8081
고개를 드세요 아베씨
댓글
+
12
개
2020.07.18 13:16
25
8080
메릴랜드 주지사 근황
댓글
+
5
개
2020.07.18 13:14
25
8079
고액·상습체납자 누적 체납액
댓글
+
7
개
2020.07.18 12:00
3
8078
수술실 CCTV 의무화 논란
댓글
+
6
개
2020.07.18 11:56
8
게시판검색
RSS
1401
1402
1403
1404
1405
1406
1407
1408
1409
14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너무 자신을 과신하여 빙하를 미리 피하지 않았던..
영웅적인 면모는 전혀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레오가 그림그리던 장면하고 김서린 유리창에 손바닥 치던거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