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의 유통기한을 만든사람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우유의 유통기한을 만든사람
7,639
11
1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아프리카 야방 중 몰카범 검거
다음글 :
어린이집 부실 급식 논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언제까지이러는거야
2020.07.24 21:35
223.♡.202.52
신고
이 아재 원피스에서 본 것 같아
이 아재 원피스에서 본 것 같아
15지네요
2020.07.24 23:23
118.♡.9.233
신고
[
@
언제까지이러는거야]
카포네 갱 벳지?!?!
카포네 갱 벳지?!?!
꽃자갈
2020.07.24 21:52
125.♡.17.219
신고
실제로 알 카포네가 성장할 수 있던 이유가 다른 조직은 금주법 하에서 어차피 불법이니 술 개판으로 만들어서 팔아먹었지만 알 카포네는 진짜 제대로된 술을 만들어 팔아 신용(?)을 얻고 유통망 독점하게 된 거. 이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 게 바로 저 우유 사업.
실제로 알 카포네가 성장할 수 있던 이유가 다른 조직은 금주법 하에서 어차피 불법이니 술 개판으로 만들어서 팔아먹었지만 알 카포네는 진짜 제대로된 술을 만들어 팔아 신용(?)을 얻고 유통망 독점하게 된 거. 이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 게 바로 저 우유 사업.
다이브
2020.07.25 00:13
14.♡.186.66
신고
거 희안한 형님이네 ㅎㅎㅎ
거 희안한 형님이네 ㅎㅎㅎ
ㅎㅇ333
2020.07.25 03:23
176.♡.100.201
신고
책에서보니 미디어를 적극 이용할줄 알던 양반이라던데
아무튼 악명보다 영악했던 인물인듯
책에서보니 미디어를 적극 이용할줄 알던 양반이라던데 아무튼 악명보다 영악했던 인물인듯
속보
2020.07.25 13:44
14.♡.115.222
신고
영웅인가
영웅인가
다이브
2020.07.25 15:54
14.♡.186.66
신고
[
@
속보]
오해하면 안됩니다
겅쟁자들과 노선이 달랐을 뿐
결과만 보고 판단 하기엔.....
저들 손에 반강제, 강제로 빼앗긴 사업권도 많고
운명을 달리했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오해하면 안됩니다 겅쟁자들과 노선이 달랐을 뿐 결과만 보고 판단 하기엔..... 저들 손에 반강제, 강제로 빼앗긴 사업권도 많고 운명을 달리했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GQGQGQ
2020.07.25 18:02
1.♡.58.122
신고
[
@
속보]
결과론적으로 보니 이런거.
사업 독점 후 날짜를 표시 후 납품을 강제한게 자기들거만 판매하려고 그런거라....
결과론적으로 보니 이런거. 사업 독점 후 날짜를 표시 후 납품을 강제한게 자기들거만 판매하려고 그런거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1
토쟁이들의 순기능
2
엡스타인 청문회 위증 논란
+8
3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4
IOC가 착용 금지한 스켈레톤 선수 헬멧
5
복지부 악성 민원인 법적대응 추진
댓글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148
이탈리아 법원 "못생겨서 성폭행 인정못해"
댓글
+
8
개
2019.03.13 10:07
8964
6
1147
욕먹고 있는 채널A
댓글
+
5
개
2019.03.13 10:04
9909
10
1146
과거 정준영 사건 경찰 일처리 수준
2019.03.13 10:01
8388
6
1145
SBS 정준영 단톡방 추가폭로
2019.03.13 09:57
9390
4
1144
"대통령, 김정은 수석대변인" 난리난 국회
댓글
+
19
개
2019.03.13 09:53
7024
3
1143
정준영 사과문
댓글
+
4
개
2019.03.13 09:51
7815
2
1142
이 모든 사태의 시작
댓글
+
7
개
2019.03.13 09:42
10942
13
1141
이와중에 LG그룹 근황
댓글
+
13
개
2019.03.13 09:40
11740
30
1140
승리 성접대 관련 일본 방송
댓글
+
6
개
2019.03.13 09:35
7924
3
1139
강남서 견찰 근황
댓글
+
4
개
2019.03.12 14:08
11784
11
1138
'2019 성평등 걸림돌상' 받은 홍준연 대구 중구의원
댓글
+
16
개
2019.03.12 11:01
9244
28
1137
고 장자연 동료 윤지오 "여성단체, 페미니스트는 관심없는 듯하다"
댓글
+
7
개
2019.03.12 10:54
8980
11
1136
옥택연의 근본
댓글
+
7
개
2019.03.12 10:51
12880
35
1135
이번 버닝썬 사건을 통해 알 수 있는 것
댓글
+
6
개
2019.03.12 10:37
9731
13
1134
정준영 좆됨.BYE
댓글
+
7
개
2019.03.12 10:36
11602
7
게시판검색
RSS
1401
1402
1403
1404
1405
1406
1407
1408
1409
14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아무튼 악명보다 영악했던 인물인듯
겅쟁자들과 노선이 달랐을 뿐
결과만 보고 판단 하기엔.....
저들 손에 반강제, 강제로 빼앗긴 사업권도 많고
운명을 달리했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사업 독점 후 날짜를 표시 후 납품을 강제한게 자기들거만 판매하려고 그런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