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165kg을 줍고도 하루 만원을 번 기자님의 후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폐지 165kg을 줍고도 하루 만원을 번 기자님의 후기
6,906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사고주의) 택배차에 치인 3살 아이
다음글 :
계곡 물 불어나는 속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눈틩족
2020.08.06 11:58
121.♡.26.41
신고
회사 박스 갔다 파는데 kg당 30원 받더라고요 100키로해봐야 3천원입니다 현재
회사 박스 갔다 파는데 kg당 30원 받더라고요 100키로해봐야 3천원입니다 현재
lamitear
2020.08.06 12:52
220.♡.52.117
신고
이런분이 기자님이지
쓰레기나 줏어오는 기레기들하고 다르네
이런분이 기자님이지 쓰레기나 줏어오는 기레기들하고 다르네
정센
2020.08.06 19:19
223.♡.17.98
신고
국내 제지업계는 독과점형태에 재생제지는 더욱더 독과점이 강하다는데, 거의 10년전부터 다들 담합해서 가격 내렸고 과징금이 한참 못미치니까 대놓고 담합하면서 가격 엄청 내림
국내 제지업계는 독과점형태에 재생제지는 더욱더 독과점이 강하다는데, 거의 10년전부터 다들 담합해서 가격 내렸고 과징금이 한참 못미치니까 대놓고 담합하면서 가격 엄청 내림
wndhs031
2020.08.06 20:20
175.♡.72.124
신고
이게 저널리즘이다 기자들아 제발 부끄러운 인생을 살지마라
이게 저널리즘이다 기자들아 제발 부끄러운 인생을 살지마라
아그러스
2020.08.06 22:54
180.♡.95.218
신고
값쳐주는 고물상? 그런곳에선 폐지 키로당 사서 어따쓰는거지
값쳐주는 고물상? 그런곳에선 폐지 키로당 사서 어따쓰는거지
신선우유
2020.08.07 00:34
119.♡.162.135
신고
휴.. 앞집 건물주 할머니.. 그정도 사시면 폐지는 어려운 분들 가져가시게 두지.. 리어커 끌고 다니면서 그분들이랑 경쟁하셔야 하는지..
휴.. 앞집 건물주 할머니.. 그정도 사시면 폐지는 어려운 분들 가져가시게 두지.. 리어커 끌고 다니면서 그분들이랑 경쟁하셔야 하는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3
1
공정위, 설탕 담합에 4,083억 과징금
주간베스트
+9
1
미국 공항에서 민폐 끼쳐서 욕먹는중인 한국인의 정체
+2
2
공정위 '매출비례 과징금' 추진
+1
3
주가조작 혐의로 한국경제신문 본사 압수수색
4
의사&약사 유튜브를 맹신하면 안되는 이유
+1
5
'폭파' 장난글에 관용 없다‥10대 고등학생에게 '역대 최대' 7천만 원 청구
댓글베스트
+8
1
인류 첫 '지능 역행' Z세대…"나는 똑똑한데?" 착각까지
+7
2
대구는 원래 그렇다...
+4
3
쿠팡의 전방위적 미국 정치계 로비 행태
+3
4
공정위, 설탕 담합에 4,083억 과징금
+2
5
공정위 '매출비례 과징금' 추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03
공시 1타 강사가 '혼술남녀'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
댓글
+
2
개
2019.04.11 19:30
6606
2
1602
2030한국여자가 불행한 이유
댓글
+
15
개
2019.04.11 15:38
10523
10
1601
비정상회담에서 로버트 할리가 반대했던거
댓글
+
4
개
2019.04.11 15:28
7993
4
1600
민중의소리 박진성 시인님 정정보도문
댓글
+
4
개
2019.04.11 15:25
6467
7
1599
그것이 알고싶다 고종의 비자금
2019.04.11 15:20
7176
5
1598
엑스재팬 요시키 강원산불피해에 1억 원 기부
댓글
+
3
개
2019.04.11 15:14
6368
5
1597
빛영진에 대해 잘모르는 사실
댓글
+
7
개
2019.04.11 13:05
9872
21
1596
영구동력을 만들기 어려운 이유
댓글
+
6
개
2019.04.11 12:45
7337
2
1595
제품 리뷰하고 고소당한 유튜버
댓글
+
5
개
2019.04.11 11:12
9115
6
1594
수업 안나왔는데도 성적 A+주고 등록시킨 여대 교수 적발
댓글
+
5
개
2019.04.11 11:00
6777
4
1593
독일, 아시아계 여성 비하 광고
댓글
+
4
개
2019.04.11 10:59
6403
4
1592
'마닷' 부모 2천만 원 채권자 5억 내라…합의 난항
댓글
+
13
개
2019.04.11 10:57
5942
1
1591
인간은 어디까지 갈수있을까?
댓글
+
2
개
2019.04.11 10:54
7506
3
1590
"남자로 태어나 너무 힘들었다" 짓눌린 아버지들
댓글
+
8
개
2019.04.10 14:16
8945
13
1589
요즘 아파트 관리사무소 난동 수준
댓글
+
2
개
2019.04.10 13:40
9649
8
게시판검색
RSS
1371
1372
1373
1374
1375
1376
1377
1378
1379
13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쓰레기나 줏어오는 기레기들하고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