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쓰러지자 딸 당황…CPR 후 홀연히 사라진 간호사

아빠 쓰러지자 딸 당황…CPR 후 홀연히 사라진 간호사


소리ㅇ
 




 

한 50대 남성이 마트에서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졌습니다. 옆에 있던 시민이 곧바로 달려와 심폐소생술을 해 생명을 살린 뒤 곧바로 자리를 떠났는데, 알고 보니 19년 경력의 간호사였습니다.


유 씨 덕분에 의식을 회복한 남성은 병원에서 간단한 타박상 진료만 받은 뒤 바로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성농협은 신속한 응급대처로 생명을 살린 유수인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커맨드 2024.07.04 18:58
살 사람은 어떻게든 산다니까
스카이워커88 2024.07.05 09:37
저렇게 쓰러졌던 사람들은 어느기간동안 주의 해야함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163 "친찬해주시면 안될까요 면장님"..버스 따라온 공무원에 '뭉클' 댓글+1 2024.06.27 12:01 4000 18
20162 최근에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 댓글+6 2024.06.27 11:12 4072 3
20161 "기분 나쁘네"…카페 사장에게 음료 던진 '진상 손님' 댓글+5 2024.06.27 11:07 3349 4
20160 “훈련병 억울한 죽음 증명하겠다” 얼차려 재연 후 쓰러져..’울컥’ 댓글+3 2024.06.27 09:40 3847 12
20159 차가 가해자라고 주장하는 80대 자전거탄 노인 댓글+8 2024.06.27 08:41 3639 7
20158 다이소가 싸게 팔면 안된다는 약사들의 항의 댓글+7 2024.06.27 08:39 3972 2
20157 갓 전역 20대男 “헬스장 화장실 갔다가 성추행범 몰려” 댓글+6 2024.06.27 08:34 3777 10
20156 일본의 소녀상 주작 시도를 이탈리아 시장님이 다 까발림 댓글+3 2024.06.25 17:08 4465 12
20155 큰사고 칠 뻔한 흡연자 댓글+3 2024.06.25 17:53 4500 4
20154 KT, 조직적 해킹팀 꾸려 통신망 감청·악성코드 유포 댓글+3 2024.06.25 17:07 3469 2
20153 파주 1사단장 보직해임 댓글+7 2024.06.25 16:47 4127 4
20152 세탁기 못 두는 아파트…"시공사는 정 붙이고 살래요" 댓글+1 2024.06.25 16:44 3905 3
20151 아버지가 마약했다고 신고한 30대 여성 댓글+2 2024.06.25 16:43 3706 5
20150 ‘라인사태’ 불러온 네이버 보안, 일본 업체가 담당했다 댓글+1 2024.06.25 16:42 3357 5
20149 청소노동자 한테 식사 준비시킨 청주시 공무원 댓글+14 2024.06.25 13:34 388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