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의 권력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남양의 권력
9,979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유튜브 조회수 1200만을 넘긴 SK 하이닉스 광고
다음글 :
블랙박스 사건의 반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eejh9433
2019.05.07 04:33
218.♡.239.94
신고
재벌은 아닌 중견기업인 남양에서 저정도면
그보다 더 상위권인 재벌은 대체....
재벌은 아닌 중견기업인 남양에서 저정도면 그보다 더 상위권인 재벌은 대체....
다이브
2019.05.07 13:54
175.♡.124.101
신고
실제 남양유업 경영자인 황하나의 큰아버지와 친척 오빠들은 부들부들......
주식 1주도 없는게 남양 이름 팔고 일가친척과 회사 욕은 다 먹이게 하고
가뜩이나 남양 갑질사태 때문에 경영상태가 매우 안좋은데 더 안좋게 되버림
친척이고 나발이고 이정도면 몽둥이 들고 줫나 패야함
실제 남양유업 경영자인 황하나의 큰아버지와 친척 오빠들은 부들부들...... 주식 1주도 없는게 남양 이름 팔고 일가친척과 회사 욕은 다 먹이게 하고 가뜩이나 남양 갑질사태 때문에 경영상태가 매우 안좋은데 더 안좋게 되버림 친척이고 나발이고 이정도면 몽둥이 들고 줫나 패야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1
1
여학생이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아저씨를 5개월간 찾은이유
+11
2
'2030 쉬었음 청년' 대기업만 찾아? 한은 조사결과 아냐
+7
3
현대 아틀라스 최신 근황
+12
4
텀블러든 전두환...극우들 놀이턴된 스벅
+2
5
5월인데 벌써? 고온에 휘어진 KTX 선로 철도안전비상
댓글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80
이탈리아 마피아 근황
댓글
+
6
개
2019.05.06 12:03
10357
10
1979
알츠하이머 할머니를 지키는 시한부 손자
댓글
+
3
개
2019.05.06 11:57
7964
30
1978
성 전문가가 말하는 육식의 중요성
댓글
+
1
개
2019.05.06 11:55
10601
7
1977
네이버 웹툰 신작 근황
댓글
+
6
개
2019.05.05 13:52
15530
12
1976
운전자에 '종이 차량번호판' 발급해준 양양군청
댓글
+
2
개
2019.05.05 13:46
9933
8
1975
닥터 트위터리안이 예측한 사나 경우의 수
댓글
+
2
개
2019.05.05 13:22
9884
3
1974
노력마저 빼앗긴 시대
2019.05.05 12:36
10380
7
1973
결혼식 비용으로 1128억 쓴 재벌
댓글
+
2
개
2019.05.05 11:37
9190
2
1972
외교부장관 vs 일본극우 기자
댓글
+
14
개
2019.05.05 11:12
8433
11
1971
최여진의 결혼관
댓글
+
13
개
2019.05.05 11:07
11671
20
1970
버닝썬 피해자 김상교씨 인스타그램 업뎃
댓글
+
2
개
2019.05.05 11:06
11356
20
1969
걸캅스 이건 '걸 크러쉬'가 아닌 그냥 '욕 크러쉬'다
2019.05.05 11:01
8595
4
1968
부산 소화기녀 자살
댓글
+
1
개
2019.05.05 10:59
10664
2
1967
인종차별에 대한 흑인들의 아이러니
댓글
+
3
개
2019.05.05 10:57
7716
4
1966
기자들이 김영란법을 싫어하는 이유
댓글
+
1
개
2019.05.05 10:55
7971
6
게시판검색
RSS
1351
1352
1353
1354
1355
1356
1357
1358
1359
13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보다 더 상위권인 재벌은 대체....
주식 1주도 없는게 남양 이름 팔고 일가친척과 회사 욕은 다 먹이게 하고
가뜩이나 남양 갑질사태 때문에 경영상태가 매우 안좋은데 더 안좋게 되버림
친척이고 나발이고 이정도면 몽둥이 들고 줫나 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