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165kg을 줍고도 하루 만원을 번 기자님의 후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폐지 165kg을 줍고도 하루 만원을 번 기자님의 후기
6,932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사고주의) 택배차에 치인 3살 아이
다음글 :
계곡 물 불어나는 속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눈틩족
2020.08.06 11:58
121.♡.26.41
신고
회사 박스 갔다 파는데 kg당 30원 받더라고요 100키로해봐야 3천원입니다 현재
회사 박스 갔다 파는데 kg당 30원 받더라고요 100키로해봐야 3천원입니다 현재
lamitear
2020.08.06 12:52
220.♡.52.117
신고
이런분이 기자님이지
쓰레기나 줏어오는 기레기들하고 다르네
이런분이 기자님이지 쓰레기나 줏어오는 기레기들하고 다르네
정센
2020.08.06 19:19
223.♡.17.98
신고
국내 제지업계는 독과점형태에 재생제지는 더욱더 독과점이 강하다는데, 거의 10년전부터 다들 담합해서 가격 내렸고 과징금이 한참 못미치니까 대놓고 담합하면서 가격 엄청 내림
국내 제지업계는 독과점형태에 재생제지는 더욱더 독과점이 강하다는데, 거의 10년전부터 다들 담합해서 가격 내렸고 과징금이 한참 못미치니까 대놓고 담합하면서 가격 엄청 내림
wndhs031
2020.08.06 20:20
175.♡.72.124
신고
이게 저널리즘이다 기자들아 제발 부끄러운 인생을 살지마라
이게 저널리즘이다 기자들아 제발 부끄러운 인생을 살지마라
아그러스
2020.08.06 22:54
180.♡.95.218
신고
값쳐주는 고물상? 그런곳에선 폐지 키로당 사서 어따쓰는거지
값쳐주는 고물상? 그런곳에선 폐지 키로당 사서 어따쓰는거지
신선우유
2020.08.07 00:34
119.♡.162.135
신고
휴.. 앞집 건물주 할머니.. 그정도 사시면 폐지는 어려운 분들 가져가시게 두지.. 리어커 끌고 다니면서 그분들이랑 경쟁하셔야 하는지..
휴.. 앞집 건물주 할머니.. 그정도 사시면 폐지는 어려운 분들 가져가시게 두지.. 리어커 끌고 다니면서 그분들이랑 경쟁하셔야 하는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1
엡스타인 청문회 위증 논란
2
토쟁이들의 순기능
3
IOC가 착용 금지한 스켈레톤 선수 헬멧
+6
4
공정위, 설탕 담합에 4,083억 과징금
+8
5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댓글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13
새롭게 설치된 여대 남성출입 통제센터
댓글
+
5
개
2019.05.01 12:06
7520
5
1912
박유천...막장 연애극의 끝
댓글
+
1
개
2019.05.01 12:02
7471
3
1911
빡처버린 LG 직원들
댓글
+
3
개
2019.05.01 12:01
8955
1
1910
5G 덕분에 군부대 밤샘 경계근무 사라진다
댓글
+
3
개
2019.05.01 11:57
7534
6
1909
무림의 나라의 할매
댓글
+
1
개
2019.05.01 11:56
7450
6
1908
기사 쓰는 시간은 30분, 바로잡기까지 3년
2019.05.01 11:53
6906
5
1907
국방부가 스티븐 유에게 주려 햇던 혜택
댓글
+
12
개
2019.04.30 11:48
10317
20
1906
명품 다큐멘터리 10선
댓글
+
56
개
2019.04.30 11:34
15105
19
1905
연예인 주사 레전드
댓글
+
4
개
2019.04.30 11:31
10291
6
1904
10조원짜리 사기친 여자
댓글
+
6
개
2019.04.30 11:20
9353
10
1903
공연 전 5.18묘지 참배하러 간 BTS 팬들
댓글
+
6
개
2019.04.30 11:15
8490
12
1902
경찰대 남녀 분리 모집 폐지
댓글
+
5
개
2019.04.30 11:12
7556
11
1901
손정의는 쿠팡에 왜 3조원을 투자하게 되었나
댓글
+
10
개
2019.04.30 11:08
8207
15
1900
현재 100만명 돌파한 청원
댓글
+
51
개
2019.04.30 11:03
7837
8
1899
구미의 새로운 랜드마크
댓글
+
7
개
2019.04.30 11:00
7969
5
게시판검색
RSS
1351
1352
1353
1354
1355
1356
1357
1358
1359
13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쓰레기나 줏어오는 기레기들하고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