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문란으로 해체한다던 걸그룹 리더의 입장표명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사생활 문란으로 해체한다던 걸그룹 리더의 입장표명
10,439
10
1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8월 유니클로 폐점 예정
다음글 :
가짜 한우 유통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레싸
2020.08.01 15:45
59.♡.89.115
신고
저런 사건에는 아닥하고 조용히 잇는 여성부~
저런 사건에는 아닥하고 조용히 잇는 여성부~
오만과편견
2020.08.01 17:34
175.♡.35.238
신고
이익추구를 위한집단들이라..
이익추구를 위한집단들이라..
전설의왼발
2020.08.01 18:04
1.♡.134.172
신고
많은 여성,여성단체,여성부는 저 그룹원들이 옷을 짧게입거나,안무가 선정적일때만 난리치고 정작 저들이 피해를 받았다 억울하다고 하면 등돌리고 외면함
많은 여성,여성단체,여성부는 저 그룹원들이 옷을 짧게입거나,안무가 선정적일때만 난리치고 정작 저들이 피해를 받았다 억울하다고 하면 등돌리고 외면함
스카이워커88
2020.08.05 13:05
223.♡.216.245
신고
[
@
전설의왼발]
예쁘고 사랑받는 여자는 같은편으로 치지않습니다 저들은
예쁘고 사랑받는 여자는 같은편으로 치지않습니다 저들은
Doujsga
2020.08.01 19:48
115.♡.243.75
신고
힘내... 지금은 힘들겠지만 이겨내...
힘내... 지금은 힘들겠지만 이겨내...
부국잉
2020.08.02 02:06
121.♡.192.159
신고
우리나라에서 정말 필요이유가 1도 없는 단체가 여성부.
권력자 혹은 부유한 자가 낀 사건(물론 그들이 완전히 몰락해버린 경우는 제외)은 1도 피해자 편을 안듬.
무관심으로 일관함.
우리나라에서 정말 필요이유가 1도 없는 단체가 여성부. 권력자 혹은 부유한 자가 낀 사건(물론 그들이 완전히 몰락해버린 경우는 제외)은 1도 피해자 편을 안듬. 무관심으로 일관함.
신선우유
2020.08.02 06:30
118.♡.8.28
신고
여성부는 얼굴이 공개된 사람은 도와주지않는듯
여성부는 얼굴이 공개된 사람은 도와주지않는듯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3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4
"1등 시켜야지" 유망주 참변... 사이클 시속 88km 찍혔다
5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주간베스트
+8
1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4
2
소방서에 커피 50잔 기부했다가 되려 신고당한 사장님
+1
3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1
4
"예비군 훈련 '결석 처리' 등, 군이 직접 형사고발 가능"
5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댓글베스트
+1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1등 시켜야지" 유망주 참변... 사이클 시속 88km 찍혔다
3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4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5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96
화웨이 사망
댓글
+
15
개
2019.05.26 13:25
8326
4
2295
구리포천 고속도로 급발진 추정
댓글
+
12
개
2019.05.26 13:20
6930
10
2294
한국을 혐오한 영국할아버지
댓글
+
3
개
2019.05.26 13:15
9575
21
2293
사탄이 가장 많이 사는 땅
2019.05.26 13:12
8903
11
2292
현재 필리핀 캐나다가 쓰레기 문제로 겪는 외교갈등
댓글
+
1
개
2019.05.26 13:11
6626
2
2291
미국에서 있었던 플린트 납 수돗물 사건
댓글
+
1
개
2019.05.26 13:05
6736
0
2290
대륙 소신남 근황
댓글
+
4
개
2019.05.26 12:24
8366
5
2289
여경논란... 다급했던 연합뉴스
댓글
+
5
개
2019.05.26 12:22
9269
11
2288
교사 부족으로 망가져가는 지방학교들
댓글
+
5
개
2019.05.26 12:19
6366
2
2287
승리가 집으로 성매매 여성을 부른 이유
댓글
+
6
개
2019.05.25 15:35
11184
7
2286
그알 PD 보다 검거율 높은 예능 PD
댓글
+
3
개
2019.05.25 15:31
12005
20
2285
잔나비...해도해도 너무한 기만
댓글
+
5
개
2019.05.25 14:50
10562
9
2284
아빠가 카메라를 설치한 이유
댓글
+
8
개
2019.05.25 14:46
10084
15
2283
지구 밖 생명이 있을것으로 추정되는 곳
댓글
+
5
개
2019.05.25 13:19
9432
8
2282
머리가 맘에 들지 않았던 중국인
댓글
+
5
개
2019.05.25 12:34
8211
1
게시판검색
RSS
1321
1322
1323
1324
1325
1326
1327
1328
1329
13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권력자 혹은 부유한 자가 낀 사건(물론 그들이 완전히 몰락해버린 경우는 제외)은 1도 피해자 편을 안듬.
무관심으로 일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