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기업 미쓰비시 근황

전범기업 미쓰비시 근황


2.jpg3.jpg4.jpg5.jpg6.jpg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과 관련해 미쓰비시 중공업이 오늘 우리 피해자들의 협의 요청서를 수용했습니다.

협의 요청서조차 받지 않고 문전박대했던 신일철주금과는 조금은 다른 대응인데요.

우리 피해자 측은 3·1절까지 답을 요구했습니다.

 

454회 째를 맞은 미쓰비시 강제 징용 문제 해결을 위한 금요 행동.

10년 동안 근로정신대 문제 해결 등을 요구해 왔습니다.

 

마침내 지난해 11월 내려진 한국 대법원의 배상 판결.

그리고 피해자들을 위해 힘써왔던 활동가들이 배상 협의 요청서를 미쓰비시 측에 전달했습니다.

미쓰비시 중공업 측은 과장급 인사 2명이 나와 이야기를 청취하고 요청서를 받아 갔습니다.

역시 대법원 판결이 났지만 요청서를 경비원에게 주라며 문전박대하던 신일철주금과는 다른 대응입니다.

 

3.1절 100주년이 되는 오는 3월 1일까지 답변을 달라고 피해자 측은 요청했습니다.

미쓰비시 측이 어떤 태도 변화를 보일지 주목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6&aid=0010662591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72 과실 10대0 안나온 교통사고 댓글+4 2019.03.08 09:28 9276 9
1071 한국인이 디자인한 신개념 앰뷸런스 댓글+31 2019.03.08 09:25 10979 12
1070 조던 피터슨이 본 가장 끔찍한 통계 댓글+1 2019.03.08 09:24 9688 0
1069 여성단체 내로남불 댓글+4 2019.03.08 09:23 8063 8
1068 미국에서 품절대란났다는 파이 댓글+15 2019.03.08 09:00 9764 4
1067 헐리우드 노장배우 캡틴페미 말고 알리타를 봐라 댓글+2 2019.03.08 08:57 8525 10
1066 故이미란씨 친정엄마가 방용훈에게 보낸 편지 전문 댓글+3 2019.03.07 20:30 7386 8
1065 (스압)유정호 '징역10월 집행유예2년' 항소 이유 댓글+10 2019.03.07 20:28 7501 8
1064 ‘몰카 단속 경찰관’ 지하철 몰카 혐의 체포 댓글+6 2019.03.07 20:21 7601 2
1063 터키 병사가 한국인 소녀를 가방 안에 넣은 이유 댓글+6 2019.03.07 20:18 10425 27
1062 비정상회담 마크의 한옥에 대한 생각들 2019.03.07 20:16 7882 12
1061 PD수첩 제작진 가족 안부를 묻는 코리아나 호텔 방용훈 사장 댓글+1 2019.03.07 14:13 9100 13
1060 '탈세 의혹' 승리 클럽, 홍대에도 있었다..실소유주는 YG 양현석 댓글+2 2019.03.07 14:12 7251 5
1059 성폭행 누명 씌우고 11개월 옥살이 시킨 경찰의 참회와 반성 댓글+8 2019.03.07 14:11 9159 13
1058 방용훈이 실검1위한 이유 댓글+5 2019.03.07 14:10 7778 3
1057 일본인 : 일본이 비웃음 받는 이유 댓글+4 2019.03.07 13:26 833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