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중인 울산의 초등학교

논란중인 울산의 초등학교













울산의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

 

학생 한 명이 준비물을 깜빡하거나 공부를 못하고 산만하다는 이유

 

교실 맨 뒷자리에 혼자 앉게 하는 체벌을 실시해서 반 친구들의 놀림을 받아

 

등교거부에 빠짐, 이를 알게 된 아이의 부모와 할머니가 학교를 찾아가 따지니

 

오히려 수업방해라고 사과하라고 시킴



학교측에서는 정당한 교육목적의 지도였다고 주장

 

 

원본기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318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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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VSFfs 2019.06.21 16:48
대충 따지니까 그렇지 줘패든지 줘팰것처럼하든지 사과안하면 좆될거같네 싶은 생각들게 하던지 해야지
이런게 2019.06.21 20:26
교사 자격이 있는거냐... 짤라라... 자질이 없는 게 누굴 가르치냐
치킨바베큐 2019.06.21 20:53
울산이네
남성가족부 2019.06.21 22:58
저런 체벌이 옳다 그르다 따지는건 일단 제껴두고.

부모가 찾아가려면 교무실로 갔어야지
결과를 보아하니 수업중에 쳐들어가서 애들 다 보는데서 노발대발 했겠지?

그걸 그냥 선생이 당하고만 있으면
다른 애들도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을 하게 되겠지
이 부분은 선생으로서 대처 잘한거라고 보는데

체벌은 지나친건지 잘 모르겠군
1학년에겐 좀 과했다 싶기도 하고
요즘 시대에 두들겨 팰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 안듣고 정신 산만한 초딩들은 정말 감당하기 어렵지
신선우유 2019.06.22 02:19
[@남성가족부] 체벌은 학부모 주장이고.. 뒤에 따로 앉힌건 체벌은 아님.. 내 생각에도 어지간했으면 저랬을까 싶다.
바르사 2019.06.22 01:57
뭔가 내용이 많이 생략된거 같은데
이런건 자세한 정황이 필요함
1학년이 2019.06.22 23:18
무슨 대화가 통하겠냐... 적당한 체벌은 필요한데 그렇다고 애들보는앞에서 그러면 안되지.요즘처럼 왕따가 폭력이되고, 자살까지 이어지는판국에... 차라리 7군단처럼 훈련을 다같이 빡시게 시키든가... 아 1학년이지... 부모 불러서 가정교육에 맡기든가해야지ㅡㅡ 정신나간 선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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