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거 녹취록 보는데 군대 생각도 나고, 피가 거꾸로 솟더라; 진짜 사회에서 잠시 얻은 권력을 다른 사람을 짓밟고 유린하는데 사용하고 그런데서 희열을 느끼는 정신병자들, 소시오패스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우리 주변에 많은데, 문제는 우리나라가 소시오패스적인 무감정이거 비인간적으로 악착같이 수단방법 안가리고 일해서 얻은 성공을 찬양하는 문화였어서 그런 사람들이 걸러지는게 아니고 오히려 사회에서 높은자리에 자리하고 평범한 사람들을 괴롭히고 밟아서 본인 성공에 이용하는게 가장 큰 문제. 우리나라가 저딴식으로 메달따서 나라 이름 알려야하는 개도국도 아니고, 훌륭한 문화로 국위를 선양하는 단계가 됐는데도 아직도 저따위로 사람 갈아넣어서 결과만 내면 된다는 식의 마인드가 만연한게 참 안타까움.
가해자한테 전화해서 가해사실 있냐고 묻는 수준 ㄷㄷ
없다니까 알겟다하고 끝남
사람은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