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그알 ‘여성청소년 성매매 근절단’(여청단) 인터뷰

논란의 그알 ‘여성청소년 성매매 근절단’(여청단) 인터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ㅇㅇ 2019.02.11 11:43
나 졸지에 김수환 추기경 됐네.
123 2019.02.11 12:14
[@ㅇㅇ] 어이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들몰 2019.02.11 13:44
[@ㅇㅇ] 나도...
아음 2019.02.11 13:17
추기경까지 시켜주시다니...
김귱놘 2019.02.11 13:42
구라로 먹고사는 저런시키 뒤졋슴 조켓다
ㅇㅇ 2019.02.11 16:15
사기꾼이네그럼ㄷㄷ
백몽 2019.02.11 21:49
추기경으로 전직했다!!
진짜 2019.02.12 02:44
나도 김수환 ㅋㅋ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588 중국에서 처형 논란 중인 유학생 댓글+12 2019.06.14 20:15 11321 16
2587 주점에서 알바하다 걸린 여경 댓글+5 2019.06.14 20:07 11106 11
2586 수지 측 '양예원 사건' 누명 스튜디오에 2000만원 배상해야 댓글+8 2019.06.14 20:03 8657 5
2585 미국 국방장관이 중국에게 주는 선물 댓글+17 2019.06.14 19:54 9356 14
2584 영재발굴단 초토화 시킨 삼둥이 댓글+9 2019.06.14 13:01 12944 21
2583 초등학교에서 고딩 3명이 중딩 2명을 집단 성폭행 댓글+6 2019.06.14 12:55 15245 1
2582 화제의 드라마 '체르노빌' 작가의 호소 댓글+2 2019.06.14 12:45 8913 4
2581 배달의 민족이 유일하게 잘한 일 댓글+7 2019.06.14 12:40 9587 5
2580 20년전 짜장면으로 점심떼우던 재벌회장님 댓글+3 2019.06.14 12:36 11134 7
2579 "죽으면 보험금 효도하겠네" 제천 학폭 가해자들 병원와서 한 말 댓글+6 2019.06.14 12:32 6439 2
2578 외국인 손님이 실수로 건넨 5만원짜리 꿀꺽한 택시기사 댓글+3 2019.06.14 12:22 8772 8
2577 닌텐도가 “동물의 숲” 발매를 연기한 이유 댓글+4 2019.06.14 12:18 9283 15
2576 다운증후군 지적장애 원인 세계 첫 규명 댓글+6 2019.06.14 12:15 9045 7
2575 비아이 '마약 의혹' 메시지 상대 A씨는 한서희 댓글+2 2019.06.14 12:13 7238 2
2574 경찰이 비아이를 조사못한 이유 댓글+4 2019.06.14 11:50 80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