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의 확고한 신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신애라의 확고한 신념
8,448
2019.01.31 15:03
11
1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어머니 나는 사람을 죽였습니다
다음글 :
현실이 된 법관 출신 변호사의 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바르사
2019.02.05 20:40
118.♡.51.214
신고
저 또래의 애들이 저런말을 스스로 하긴 힘듬.
분명 그 부모라는 것들이 저런식으로 말하니까 그 자식새끼도 똑같이 따라하는거지,
애새끼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고...
저 또래의 애들이 저런말을 스스로 하긴 힘듬. 분명 그 부모라는 것들이 저런식으로 말하니까 그 자식새끼도 똑같이 따라하는거지, 애새끼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고...
카미야마
2019.02.06 03:04
182.♡.25.79
신고
[
@
바르사]
ㅇㅇ 이 말 정답이다
"걔 주워온 애니까 같이 놀지마" 같은 좆같은 소리를 부모새끼가 했으니까 자식새끼가 따라하는거야
ㅇㅇ 이 말 정답이다 "걔 주워온 애니까 같이 놀지마" 같은 좆같은 소리를 부모새끼가 했으니까 자식새끼가 따라하는거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3
1
비오는날 메탈카드 쓰다가 감전당한 사람
2
명절 배송 '6배' 준다더니…'쿠팡맨'마저 농락
3
10대 성착취물 '3천원 구매' 징역 1년 실형
4
올해 대전·충남은 행정통합…세종은 행정수도로?
5
동종업계도 어리둥절... 쿠팡의 이해불가 적반하장의 진짜 이유
주간베스트
+4
1
사망자만 7명 현재 난리난 프로포폴 성폭행 사건
+5
2
지금 진짜 불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람
+15
3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 집무실에 히노끼탕 전격공개
+3
4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9
5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결국…16세 소년의 비극
댓글베스트
+7
1
개인보다 집단일 때 더 커져…심화하는 '혐중'
+3
2
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
+3
3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3
4
비오는날 메탈카드 쓰다가 감전당한 사람
+1
5
화폐가치 폭락 한 이란의 현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07
간접광고하다 걸린 '밥블레스유'
댓글
+
2
개
2019.03.17 12:42
8568
2
1206
양예원 '무고' 무혐의에 스튜디오측 항고
댓글
+
4
개
2019.03.17 12:36
9755
18
1205
기로에 선 전주 한옥마을
댓글
+
4
개
2019.03.17 12:31
8178
3
1204
17만원을 17억원으로 갚은 우정
댓글
+
3
개
2019.03.17 12:26
9173
5
1203
코인법률방 여장하는 남편
댓글
+
8
개
2019.03.17 12:23
9288
4
1202
나경원 발언에 분노한 반민특위 후손
댓글
+
4
개
2019.03.17 12:16
7413
9
1201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잊어선 안되는 버닝썬 “VIP”
댓글
+
6
개
2019.03.17 12:13
9972
17
1200
여가부, 성평등 지도안 삭제
댓글
+
3
개
2019.03.17 12:09
7053
9
1199
신용카드 혜택의 비밀
댓글
+
3
개
2019.03.17 11:20
6925
2
1198
유인원에게도 종교가 있을까?
댓글
+
2
개
2019.03.17 10:58
5967
3
1197
건강하게 간헐적 단식
댓글
+
2
개
2019.03.17 10:56
6337
3
1196
강남 클럽에서 6개월 일하며 취재한 목사의 폭로
댓글
+
3
개
2019.03.16 12:01
9771
7
1195
S여대, 교수님 수발 메뉴얼
댓글
+
2
개
2019.03.16 11:55
8543
3
1194
박진영이 인생에서 제일 후회하는 일
댓글
+
2
개
2019.03.16 11:50
9909
5
1193
홍준연 구의원 "저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댓글
+
11
개
2019.03.16 11:00
7039
15
1192
119신고 한강투신자에 "수영하며 전화 잘한다"..대원 3명 징계
댓글
+
9
개
2019.03.16 10:55
6941
2
게시판검색
RSS
1301
1302
1303
1304
1305
1306
1307
1308
1309
13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분명 그 부모라는 것들이 저런식으로 말하니까 그 자식새끼도 똑같이 따라하는거지,
애새끼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고...
"걔 주워온 애니까 같이 놀지마" 같은 좆같은 소리를 부모새끼가 했으니까 자식새끼가 따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