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주작 수준

중앙일보 주작 수준


 

3대 독자인데 숙모,형수가 왜 나와? ㅋㅋㅋㅋㅋㅋ

 

지적질 받으니.

 

.

 

.

 

.

 

.

 

고모,외숙모,고모부,외삼촌으로 선수 교체 ㅋㅋㅋㅋㅋㅋ

 

명절날 고모랑 외숙모가 왜 우리집에 와서 제사상을 차려? ㅋㅋㅋ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82922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트라팔가 2019.02.07 12:15
지적질 조작 무지랭이들아 항렬이 같으면 친척 형제가되는데??형수도 숙모도 나오지 당연히  그래서 뼈대가 있어되 ㅋㅋ
등신아 2019.02.07 12:20
[@트라팔가] 어릴때인데 거기서 형수가 왜나오냐? 그리고 형수 나왔으면 옆에 친척형이 나와야하는거 아니냐? 삼촌만 나오네?
암튼 2019.02.07 12:22
[@트라팔가] 뼈대만 있으면 뭐하노? 머리에 기본 항렬구분못하는 돌대가리가 있는데 ㅋㅋ
ㄴㄴ 2019.02.07 13:52
[@트라팔가] 아니 근데 기사 내용은 왜 바꿈 ㅋㅋㅋㅋㅋㅋㅋㅋ
kkokko 2019.02.07 17:14
[@트라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레기가 주작으로 개족보 인증한거자너 붕딱아
auroraleaf 2019.02.07 17:12
누나만 둘 있는 3대 독자(27세)로, 집에서는 1년에 차례와 제사를 4번씩 지냈지만 한 번도 음식을 만들어 본 적이 없었다. 
어릴 땐 고모가 부엌을 드나들며 음식을 만들고 고모부는 거실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어머니는 맞벌이를 하면서도 20년 넘게 수많은 차례‧제사상을 차려오셨다. 그러던 어머니가 지난해 "더 이상 제사상을 차리고 싶지 않다"며 ‘명절 파업’을 선언하셨다. 차례상도 차릴 겸, 그간 어머니의 고충을 이해하고 싶어 올해 명절 음식은 직접 한 번 만들어보기로 했다. 

또 바꿈 ㅋㅋㅋㅋㅋㅋ 조작질도 어지간히 ㅂㅅ같이 하넼ㅋㅋㅋㅋ
뭐지? 2019.02.07 17:16
큰집은 아니고.
3대독자로 차례와 제사 4번이면
설날1번. 추석2번. 할아버지3번. 할머니4번 일테고.
외숙모는 글쓴이 엄마의 친정 제사상을 차릴텐데.....
그리기 고모부는 자기집 제사도 못지내고 고모가 여기 제사상 차리고 있는거야?
글쓴이 엄마에게는 누나도 있고. 외숙모도 있고. 고모도 있네.
ㅋㅋㅋ 2019.02.07 17:23
근데 명절하면 제사 음식이야기만 나오는데 운전 산소가서 제초 등등은 한번도 이야기를 안함
걍 지들 하는 일만 존나 힘들다 뿐임

명절이라고 지들만 일하고 제일 힘들다 논리는 남자 입장에선 내가 갔던 부대가 제일 힘들었다랑 동급일 정도로 쓸모없는 말일뿐임
뭐지? 2019.02.07 18:09
[@ㅋㅋㅋ] 기사가 이상한거지.
지들? 넌 꺼져라.
ㅋㅋㅋ 2019.02.08 01:02
[@뭐지?] 뭔 듣보잡이냐? 명절이라 남자는 노는줄아냐 무식한놈아 ㅋㅋㅋ
명절에 요리만 하면 명절 끝나냐? ㅋㅋㅋ
아이고 아재요 2019.02.08 02:53
[@ㅋㅋㅋ] 기사가 멍청한 페미의 주작이라는 팩트를까면 되는데
여자는 어떻고 남자는 어떻고하는 순간 페미한테 선동 당하신거요 프레임씌우기에 들어가는거지
뭐지? 2019.02.08 15:30
[@ㅋㅋㅋ] 고아가 아니라면.
결혼을 했다면.
지들은 니엄마와 니아내가 될테지.
exertpower 2019.02.08 11:16
3대 독자라 누가 제삿날에 오는지도 몰랐나보지 ㅋㅋㅋㅋ 엄마한테 물어보고 기사수정한 듯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27 이탈리아 전 총리 별장 성접대 폭로했던 모델 의문의 사망 댓글+1 2019.03.18 12:06 8810 4
1226 안중근 영산 전투 패배 이유 댓글+6 2019.03.18 12:04 8098 6
1225 4억아파트에 2천만원혼수 ..재산분할은 반반 댓글+10 2019.03.18 12:01 8360 6
1224 신장 팔아서 아이폰 산 중국학생 근황 댓글+1 2019.03.18 11:54 9299 2
1223 EBS) 나의 집은 고시원 댓글+5 2019.03.18 11:47 8021 14
1222 오세라비 "워마드의 폭력적 언어는 페미니스트 파시즘" 2019.03.18 11:43 6108 14
1221 김학의 윤간에 수간까지 댓글+2 2019.03.18 11:37 12529 11
1220 시위 다시 격화된 프랑스 근황 댓글+1 2019.03.18 11:34 8019 4
1219 비행 중 천장이 통째로 날아가 버린 알로하 항공 243 댓글+1 2019.03.18 11:31 7190 4
1218 이번에 국방부가 369억 들이는 사업 댓글+10 2019.03.18 11:16 7246 3
1217 급식한테 계란 딱밤 맞은 호주 극우 정치인 댓글+3 2019.03.18 11:13 6933 4
1216 일본의 해안 장벽 댓글+7 2019.03.18 10:48 7313 5
1215 아마존, 구글 해체를 외치는 이유 댓글+1 2019.03.18 10:45 6854 4
1214 서울교대 집단 성희롱 논란에 대한 남학생들의 입장문 댓글+3 2019.03.18 10:42 7916 10
1213 007 본드걸 출신 에바그린 근황 댓글+6 2019.03.17 15:26 16064 18
1212 승리 “xx같은 한국법, 그래서 사랑한다ㅋㅋㅋㅋ” 댓글+8 2019.03.17 15:16 999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