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적 허무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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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 허무주의
2019.04.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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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2 15:09
210.♡.18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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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년이 쳐만들었나 그림이 왜이리 정신사납게 난잡하고 산만해?
정신병자년이 쳐만들었나 그림이 왜이리 정신사납게 난잡하고 산만해?
ㅇㅇ
2019.04.02 15:20
58.♡.13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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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ㅆㅇㅈ
2019.04.02 18:17
39.♡.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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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ㅈㄱㄴ
ㅈㄱㄴ
ㅇㅇ
2019.04.03 17:04
210.♡.18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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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대현자님 여기서 개소리하시면 안됩니다 발닦고 주무세요
대현자님 여기서 개소리하시면 안됩니다 발닦고 주무세요
엠비션
2019.04.02 19:46
183.♡.5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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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좋겠지만 ㅋㅋ 이것을 부정적으로 잘못받아들이는 놈이 있다면? ㅋㅋㅋㅋ 어차피 한번 살다가는 인생 까짓거 하면서 별 괴상한 범죄를 저지르게 될지도 ㅋㅋㅋㅋㅋㅋ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좋겠지만 ㅋㅋ 이것을 부정적으로 잘못받아들이는 놈이 있다면? ㅋㅋㅋㅋ 어차피 한번 살다가는 인생 까짓거 하면서 별 괴상한 범죄를 저지르게 될지도 ㅋㅋㅋㅋㅋㅋ
모카프레소
2019.04.02 22:44
1.♡.22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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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비션]
허무주의자는 그런 범죄조차 무의미하게 여기기 때문에 굳이 하려고 안 함
허무주의자는 그런 범죄조차 무의미하게 여기기 때문에 굳이 하려고 안 함
존나 ㅅㅂ
2019.04.03 01:01
223.♡.188.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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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황장애 앓기 시작한 것도 저 절반쯤 읽었을 때의 공포감 때문이었다ㅡ 시발 미칠 듯이 존나 무서웠다 방금 정신줄 놓을 뻔
내가 공황장애 앓기 시작한 것도 저 절반쯤 읽었을 때의 공포감 때문이었다ㅡ 시발 미칠 듯이 존나 무서웠다 방금 정신줄 놓을 뻔
ㅇㅇ
2019.04.03 17:06
210.♡.18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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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나 ㅅㅂ]
저런소리 씨부 리는년들이 노리는게 바로 그런 공포감 조성임
저런소리 씨부 리는년들이 노리는게 바로 그런 공포감 조성임
ㅇㅇ
2019.04.03 17:07
210.♡.18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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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나 ㅅㅂ]
저런 개소리 다 곧이곧대로 들을필요없음
저런 개소리 다 곧이곧대로 들을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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