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도 전멸... 억장 무너지는 부모

수도권도 전멸... 억장 무너지는 부모
































 

소아과 기피현상이 심해져서 아이들을 진료할 의사들이 없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nonn 2024.01.12 16:40
이건 의사 욕할 게 아니다.
케세라세라 2024.01.14 14:48
[@anonn] 의료인원 대폭 확충하고 소아과쪽 의료수가를 올리면 해결될 일이지만 의사나 정부쪽 어느 하나도 양보 할 생각이 없음
김택구 2024.01.16 23:14
[@케세라세라] 지금도 억챙겨가는데 뭘 더 챙겨줘. 지방으로 교사들 안가려고하면 교사들 판사대우해주는게 해결책이냐?
일단조져 2024.01.17 17:45
[@김택구] 뭔 개소리를 하고있음;;;;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01.12 16:41
저것과는 별개로...
인터뷰하신 아버님 마스크 그렇게 쓰려면 뭐하러 씁니까...턱가리갠가...
크르를 2024.01.12 17:06
[@다크플레임드래곤] 인터뷰 한다니까 얼굴만 슬쩍 가린듯
몬드리안 2024.01.12 16:52
저번주에 아는 의사 통해서 올해 진료과 지원율 보여줬는데 소아과 처참함...
모든 과 중에 정원은 제일 많은데 지원율은 꼴등... 진짜 심각함.. 애초에 전문의까지 안가려고하는 의대생들이 많아서 전반적 미달... 안과만 인기있는 편..
larsulrich 2024.01.13 01:23
전문의 만 개업가능하게 하면
불균형이 좀 나아질려나.
iikekk 2024.01.13 17:58
소아과만 문제가 아니고 응급의학과, 외과도 문제다.
필수의료 붕괴임
타넬리어티반 2024.01.13 19:22
난 의사들 생각이 이해가 안되는게 아무나 구속시키는거 아니고, 그만큼 의료법상 심각한 죄를 지었을때나 벌을 받는거지. 이대 병원 소아과 사건 보면 진짜 심각하게 잘못한 부분이 있던데, 잘못해서 벌 받는게 싫어서 안한다 논리면 세상 어느 직업이 존재 가능함?

회계사같은 직업도 회계 분식하면 구속되는거고 일하면서 혹시 잘못해서 벌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지만 나한테 큰 귀책이 없으면 면허 털리거나 감옥갈 정도로 처벌 안받고 안그러면 되니깐 하는거잖아. 유독 이상하게 의사들만 무슨 잘못을 해서 죄지어도 벌도 안받고 면허도 철밥통으로 유지되어야한다는 생각들이 강하단 말이지.

필수 의료과 처우 개선 필요성과 별개로 잘못하고 처벌받는 문제를 대하는 의사들 생각은 이해가 잘 안됨.
Plazma 2024.01.13 21:36
[@타넬리어티반] 동감합니다.
김택구 2024.01.14 00:16
의사늘리면 다 해결된다니깐
1만명늘려봐그숫저가 어떻게 피부과를 다가냐고
나 소아과의사시켜주면 바로 의대들어간다
뽀레기 2024.01.14 13:25
[@김택구] 돌대가리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612 육아휴직 허가 안해준 카페 사장 댓글+9 2024.02.19 19:26 4107 5
19611 “세브란스 병원 수술 절반 취소”…진료 차질에 애타는 환자들 댓글+1 2024.02.19 19:20 2898 3
19610 일본, 한달 4500원 저출산세 추진 논란 댓글+1 2024.02.19 19:19 3097 0
19609 어느 춘천공영주차장이 텅텅 빈 이유 댓글+9 2024.02.19 11:48 4776 6
19608 자작극으로 국가 이미지를 훼손한 방송인에게 징역 2년 선고 2024.02.17 23:35 6234 9
19607 대한민국 헌혈 근황 댓글+7 2024.02.17 23:24 5964 10
19606 CCTV 딱 찍힌 '돈봉투' 수수 댓글+3 2024.02.17 20:00 5282 8
19605 미국감독경질때 위약금 82억 챙겼던 클린스만 댓글+3 2024.02.17 19:59 3964 6
19604 결혼 앞두고 라면 봉변 당한 예비신부 댓글+8 2024.02.17 19:58 5093 8
19603 연두색 번호판 피하려고 다운계약 꼼수 댓글+7 2024.02.17 19:58 4097 2
19602 젊음의 거리 신촌 근황 댓글+6 2024.02.17 19:56 4924 2
19601 대통령실 명품백 정보 공개 거부 댓글+16 2024.02.14 22:48 5587 11
19600 사촌형 피규어 박살냈다가 3500만원 합의 댓글+6 2024.02.14 22:45 5842 12
19599 화성시 도로관리 수준 댓글+1 2024.02.14 22:42 5601 11
19598 병사 지원율 '박살'...해군이 내놓은 지원책 댓글+7 2024.02.13 22:40 5236 1
19597 우리끼리 스트레스 날려요... ‘청소년쉼터’ 근황 댓글+3 2024.02.13 22:37 479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