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살 할머니 의사가 보여준 진짜 의사의 삶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94살 할머니 의사가 보여준 진짜 의사의 삶
5,929
2020.10.08 09:20
24
2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오지랖 돋는 한국인 특징
다음글 :
치킨 이름 바꾸러 청원까지 간 남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도미닉
2020.10.08 13:03
125.♡.5.28
신고
좋은곳으로 가셔길 바랍니다. 비천한 저는 감히 상상도 못할 아름다운 인생을 살다 가셨네요. 존경합니다.
좋은곳으로 가셔길 바랍니다. 비천한 저는 감히 상상도 못할 아름다운 인생을 살다 가셨네요. 존경합니다.
정신차려이각박한세상속에서
2020.10.08 14:50
115.♡.84.78
신고
저는 글로 처음 뵙지만 아마 좋은 영향을 많은 분들께 전해주셧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구요.. 할머님의 명복을 정말 진심으로 빕니다!! 좋은곳에서 더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저는 글로 처음 뵙지만 아마 좋은 영향을 많은 분들께 전해주셧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구요.. 할머님의 명복을 정말 진심으로 빕니다!! 좋은곳에서 더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황의조
2020.10.08 15:18
121.♡.233.22
신고
의사라는게 진짜 저렇게 말들어주고 뭐해라뭐해야된다 이렇게 말해주는게 엄청난 도움이됨
담배끊으라는말도 의사가하면 아진짜 큰일나나? 라는생각이드니깐
의사라는게 진짜 저렇게 말들어주고 뭐해라뭐해야된다 이렇게 말해주는게 엄청난 도움이됨 담배끊으라는말도 의사가하면 아진짜 큰일나나? 라는생각이드니깐
제이탑
2020.10.08 15:50
61.♡.167.76
신고
명복을 빕니다
보고배워갑니다
명복을 빕니다 보고배워갑니다
맨피스사랑한다
2020.10.08 20:21
222.♡.176.176
신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우시야
2020.10.09 02:28
223.♡.178.151
신고
글쎄다... 아무리 요양병원이라도 가끔 의사가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할때도 잇을텐데 가능할까???
칠십 넘어서 요양병원 당직뛰는 할배 보니까 이러다가 사람 잡겟다 싶던데
글쎄다... 아무리 요양병원이라도 가끔 의사가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할때도 잇을텐데 가능할까??? 칠십 넘어서 요양병원 당직뛰는 할배 보니까 이러다가 사람 잡겟다 싶던데
눈썹
2020.10.09 19:59
118.♡.3.71
신고
존경합니다.
귀한 삶을 살다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부군 분과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st in Peace~
존경합니다. 귀한 삶을 살다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부군 분과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st in Peace~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5
1
남의 집 개를 8만원에 판 식당주인, 그걸 또 25만원에 판 가스회사 직원
2
요즘 민짜들이 술마실때 신분증검사 하는 방법
주간베스트
+3
1
'딸기 폐기' KBS 조작 방송 논란
+5
2
남의 집 개를 8만원에 판 식당주인, 그걸 또 25만원에 판 가스회사 직원
+1
3
기아 ev6 급발진 의심사례 나옴
+2
4
도 넘은 '소녀상 모욕' 시위...경찰, 엄정 대응 예고
+7
5
만취운전으로 사망사고 낸 두 아이의 엄마
댓글베스트
+6
1
약해지는 '경제 허리'…30대 '쉬었음' 역대 최대
+5
2
남의 집 개를 8만원에 판 식당주인, 그걸 또 25만원에 판 가스회사 직원
+1
3
연세대 치과대학 근황
4
요즘 민짜들이 술마실때 신분증검사 하는 방법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48
미친거 같은 한인 숙박업소 사장
댓글
+
9
개
2019.04.01 13:43
9684
4
1447
윤지오씨 비상 호출에도 무응답... 경찰 해명
댓글
+
7
개
2019.04.01 13:41
6927
9
1446
눈물의 52시간 근무 기사... 재직자 반응들
댓글
+
5
개
2019.04.01 13:39
7628
6
1445
여군에 대한 편견을 깨겠다는 여자
댓글
+
13
개
2019.04.01 13:35
8059
6
1444
'손녀 상습 성폭력' 할아버지, 징역 7년 확정
댓글
+
4
개
2019.04.01 13:33
6668
3
1443
한국의 공무원
댓글
+
11
개
2019.04.01 13:29
8154
10
1442
그알) 포천 여중생 살인사건 범인 아는듯한 사람의 댓글
댓글
+
3
개
2019.04.01 13:29
9472
8
1441
버닝썬 김상교님 인스타
2019.04.01 13:24
7613
7
1440
배철수 아재가 송골매를 접고 DJ를 하게된 이유
댓글
+
2
개
2019.04.01 13:23
8169
5
1439
빠꾸 없는 KBS 자막
댓글
+
2
개
2019.04.01 13:18
8846
8
1438
벨기에서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댓글
+
4
개
2019.04.01 13:16
7346
1
1437
베네수엘라의 끝없는 추락
댓글
+
5
개
2019.04.01 11:51
7128
4
1436
고려대 논란의 사건
댓글
+
12
개
2019.04.01 11:46
8133
8
1435
영장없이 집에 들어온 경찰관 폭행, 무죄
댓글
+
15
개
2019.04.01 11:44
6657
5
1434
[혐]남자들을 전부 죽이고 싶은 이유
댓글
+
13
개
2019.04.01 11:42
10063
11
1433
10살 초등생 아빠 차 몰래 끌고 나와 추격전 (움짤포함)
댓글
+
4
개
2019.04.01 11:41
6747
1
게시판검색
RSS
1281
1282
1283
1284
1285
1286
1287
1288
1289
12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담배끊으라는말도 의사가하면 아진짜 큰일나나? 라는생각이드니깐
보고배워갑니다
칠십 넘어서 요양병원 당직뛰는 할배 보니까 이러다가 사람 잡겟다 싶던데
귀한 삶을 살다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부군 분과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st in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