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들은 기억하는 학교 체벌

아재들은 기억하는 학교 체벌










심한 놈들은 선생인지 깡패인지 모를 정도였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0.09.02 10:59
뭐 신고있던 쓰레빠 벗어들고 귀싸대기 날리는것도 종종 봤었으니까...
요술강아지 2020.09.02 11:00
남학교야 뭐,,, 그렇다 치는데,, 여자도 저렇게 때렸구나
그림그려 2020.09.02 11:13
우리 엄마한테 촌지요구하다 안주니까 날 개패듯 패던 그 년 얼굴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 ㅋㅋㅋ
미래갓 2020.09.02 11:23
10여년전까지 체벌있었는데 나 졸업하고 1-2년사이에 싹 없어졌더라
목검으로 맞고 곡괭이 자루에 절연테이프 칭칭감은걸로 맞고
글루건 실리콘으로 발바닥 ㅈㄴ 맞고 귀싸대기맞고 그랬는데
졸업하고 1-2년 사이에 선생이 체벌하면 바로 경찰에 꼰지른다는 얘기 들었음.
군대도 마찬가지로 부조리 ㅈㄴ 심하다가 선진병영 추진한다더니
뭐만하면 소원수리 올리고 . 물론 군대는 아직까지 부조리 심한데 ㅈㄴ 많겠지만..
꽃자갈 2020.09.02 11:33
2천년대 초반 군번인데 94년 중1 당시 받은 체벌이 군대 얼차려보다 조온나 더 빡셌음. 제도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게 군대야 하도 말이 많으니까 과한 얼차려 단속은 하는데 학교는 그런게 없으니 진짜 막가는 거 같음
하남짱 2020.09.02 12:10
저때 맞고자란 세대가 학부모가 되니 학교에서 선생이 때렸다고 하면 선생을 쥐잡듯이 잡지
황의조 2020.09.02 12:52
나이먹고 그 선생들 나이쯤되니까 뭐 뭣도아닌것들이 나를 떄렸었구나 라는 생각이든다 뭐 시대가 바껴서 이런 생각이 날 수도 있겠지만
daeqq 2020.09.02 16:57
ㄷㄷ 개심하게 때리네
그래도 막짤 정도는 필요하다고 본다
진다라 2020.09.02 17:02
94년생인데 저도 학교에서 진짜 많이 맞았던거 같네요
고등학교 들어서는 좀 덜때린거같은데
중학생때 지각했다고 교문앞에 쭉세워놓고 엉덩이 맞는건 기본이었고
학주한테 뺨도 여러번 맞아보고 ㅋㅋ
양정오빠 2020.09.02 20:09
나..81년생..
왜 저땐 맞는게 당연하다 생각했을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자다가도 화가 난다...
예전 선생님 만나면 물어보고 싶다...왜그리 팼냐고
상낭자 2020.09.02 21:13
지금도 70년 마인드의 기본 인성이 안되는 선생이 넘쳐남.대부분 50대 중후반. 그런데 교직도 철밥통이라 그런 사람들 짜르지도 못하는게 문제.
사깃타리우스 2020.09.02 21:55
초중고 다 심한 체벌 아니 폭행있었음... 진짜 그당시 선생님들 좋은 분도 많았지만 무식하게 때리던 분들도 개많았음..매로 맞는건 뭐 하키스틱이나 마댓자루까지.. 그리고 손으로도 엄청 때림 진짜 개무식한 것들
느헉 2020.09.02 22:29
맞고 집에서 얘기하면 또 맞음. ㅋㅋ
왜그랬나 몰라.
세대라는게 참
남성가족부 2020.09.03 01:26
카메라폰 생기면서 저런건 싹 없어졌지 ㅋㅋ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0.09.04 07:59
병원,교실,어린이집,유치원,교회등 cctv설치 찬성
꾸기 2020.09.06 17:24
pvc봉으로 맞고..
칠판모서리에  헤딩시키고..
대걸레자루 부러질때까지 맞고 했었지.
난 pvc봉으로만 맞아봄 나머진 친구들 이야기.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20 KT "5G 시작 후 LTE 오류" 사실 댓글+7 2019.04.18 12:16 6502 3
1719 인공 장기 기술 근황 댓글+3 2019.04.18 12:14 7929 10
1718 경찰, 박유천 마약 구매 CCTV 확보 댓글+6 2019.04.18 12:11 6229 3
1717 中 "한국 의원들 미세먼지 얘기할거면 오지 말라" 댓글+12 2019.04.18 10:51 6369 10
1716 현재 외국 Kpop팬들 사이에서 비난받고 있는 네덜란드 방송 댓글+3 2019.04.18 10:47 7462 3
1715 어느 경영학 책의 저작권 인식 댓글+3 2019.04.18 10:43 6258 4
1714 8090세대 댓글+11 2019.04.18 10:41 6238 3
1713 착불택배 250개 테러당한 보겸 고소 진행 상황 댓글+6 2019.04.18 10:38 8654 10
1712 조선시대 사람들이 세종대왕을 보면서 했던 생각 댓글+5 2019.04.18 10:36 6100 5
1711 '대전 머스탱 사고'...10대 측 "형편 어려워 합의 힘들다" 댓글+16 2019.04.18 10:34 8149 9
1710 직장 동료 몸 수차례 만진 40대 집행유예 댓글+5 2019.04.18 10:31 7029 9
1709 3살 키즈 모델 딸 발로 찬 엄마 댓글+12 2019.04.17 14:06 8489 4
1708 한국인 최초 퓰리쳐상 수상자 댓글+2 2019.04.17 14:04 7860 3
1707 하나뿐인 남동생이 여자친구한테 살해당했습니다 댓글+2 2019.04.17 14:00 7992 3
1706 개 입마개에 대한 개통령 강형욱의 생각 댓글+16 2019.04.17 13:58 7179 9
1705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분석하는 청소년 왕따가 생기는 이유 댓글+7 2019.04.17 13:12 650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