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 슈퍼 민원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국회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 슈퍼 민원인
7,884
2019.03.21 11:32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반도 중딩의 취미
다음글 :
1박2일 스태프가 말하는 인간 차태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ㅇㅇ
2019.03.21 11:38
219.♡.124.42
신고
ㅅㅂ 국회의원은 도대체 역할이 뭐냐
ㅅㅂ 국회의원은 도대체 역할이 뭐냐
도삼이
2019.03.21 13:09
58.♡.10.85
신고
[
@
ㅇㅇ]
연봉1억6천짜리 밥그릇싸움판이지뭐
연봉1억6천짜리 밥그릇싸움판이지뭐
o0oo0o
2019.03.21 18:38
1.♡.61.190
신고
알아서 입법못하냐
알아서 입법못하냐
저런 분이
2019.03.22 05:31
223.♡.34.237
신고
국회의원 돼야 세금 엉뚱한 데 안 쓰고 열심히 일하시지 않겠나 다른 쓰레기샤끼들 혈세 흥청망청 쓰면서 놀 때
국회의원 돼야 세금 엉뚱한 데 안 쓰고 열심히 일하시지 않겠나 다른 쓰레기샤끼들 혈세 흥청망청 쓰면서 놀 때
ㅇㅇ
2019.03.22 06:28
115.♡.184.160
신고
[
@
저런 분이]
아니 전혀 국회의원되고 정치인 되는 순간 썩었다고 본다
멀정한 사람도 정치하는 순간 권력에 미쳐버린다
아니 전혀 국회의원되고 정치인 되는 순간 썩었다고 본다 멀정한 사람도 정치하는 순간 권력에 미쳐버린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3
1
비오는날 메탈카드 쓰다가 감전당한 사람
2
10대 성착취물 '3천원 구매' 징역 1년 실형
3
명절 배송 '6배' 준다더니…'쿠팡맨'마저 농락
주간베스트
+4
1
사망자만 7명 현재 난리난 프로포폴 성폭행 사건
+5
2
지금 진짜 불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람
+15
3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 집무실에 히노끼탕 전격공개
+3
4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9
5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결국…16세 소년의 비극
댓글베스트
+7
1
개인보다 집단일 때 더 커져…심화하는 '혐중'
+3
2
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
+3
3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3
4
비오는날 메탈카드 쓰다가 감전당한 사람
+1
5
화폐가치 폭락 한 이란의 현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40
주먹한번 휘두르지 않고 복싱 챔피언
댓글
+
1
개
2019.05.03 12:24
8487
12
1939
군포 페인트공장 화재가 빨리 진압된 이유
댓글
+
5
개
2019.05.02 14:49
9094
18
1938
그분들의 선택적 분노
댓글
+
4
개
2019.05.02 14:46
9154
9
1937
세상에 이렇게 선거제도를 날치기한적은 없습니다
댓글
+
42
개
2019.05.02 13:09
8049
7
1936
5월 4일 곰탕집 성추행 사건 시위
2019.05.02 13:05
8041
12
1935
엔드게임 보는 내내 떠든 수다충 참교육
댓글
+
6
개
2019.05.02 13:05
10744
12
1934
[스압] 48명한테 씨뿌린 의사
댓글
+
4
개
2019.05.02 12:58
10029
0
1933
[스압] 역사를 바꾼 힌덴부르크 참사
2019.05.02 12:57
7160
5
1932
집 15km 앞까지 배달하는 택배사
댓글
+
7
개
2019.05.02 12:52
7311
3
1931
자국민들에게조차 외면받는 먹방
댓글
+
6
개
2019.05.02 12:44
7609
3
1930
남미 최대 마약 소굴을 가다
댓글
+
4
개
2019.05.02 12:41
9784
3
1929
맞는 말만하는 유튜버 처자
댓글
+
4
개
2019.05.02 12:38
11103
17
1928
국회의원을 밀어?
댓글
+
6
개
2019.05.02 12:35
7041
4
1927
WWE 슈퍼스타 존시나의 팬서비스
댓글
+
2
개
2019.05.02 12:31
7921
10
1926
현재 여초카페에서 까이는 스파오
댓글
+
4
개
2019.05.02 12:07
7657
2
1925
실종 23년 만에 돌아온 엄마
댓글
+
6
개
2019.05.01 14:24
8774
10
게시판검색
RSS
1251
1252
1253
1254
1255
1256
1257
1258
1259
12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멀정한 사람도 정치하는 순간 권력에 미쳐버린다